보고있으면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편도 아니라서
남한테 매달리는 일도 없고,


그러면서도 성격은 친절해서 , 가까워 지고 싶은데
본인은 거리를 지키니 아쉬운 사람이 결국엔 더 다가가고

근데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대하지
그 이상으로는 선 긋는 게 많아서 완전히 그 사람의
사람이 되기가 쉽지가 않음.

사회성은 있으면서도 나대는 성격도 아니고
혼자서도 잘만 다니고 남한테 부탁안하고도
혼자서 척척 잘하고 늘 아쉬울 게 없어보임

일정이상의 선 이상으로는 가까워지기 어렵고

이런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완전히
친해지기까지 거의 1년 넘게 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