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임.
어디서든 열심히 해야 그게 습관이 되고 성향이 되고 나중에 어딜가든 성공 할 수 있는건 맞음
이 말엔 절대 공감함
그게 '쿠팡' '물류센터' 라면 말이 달라짐.
쿠팡의 업무는 너네도 알고 나도 알다싶이 몸갈아넣는 업무임.
그동안 쿠팡하면서 봐왔던 많은 사람들,
포장 진짜 열심히하던 포장 에이스 쿠줌 -> 계약직 1년만에 손목수술하고 나가리됨
집품 열심히 하던 사람들 무릎관절 다망가지고 물찬사람 여럿봄
워터리배치 허브 열심히하다 허리 ㅄ된 사람 수도 없이 봄
'뭘 하든 열심히해야 성공한다' <- 이 말엔 절대 공감함
하지만 쿠팡이나 물류센터는 예외임
이유는 위에 말했듯,
너네도 알다시피 단순노동 반복작업 몸갈아넣는 업무이기 때문임.
절대 열심히 하면 안됨.
그냥 딱 중간만 하면 됨.
이거 맞말
ㄹㅇ임..
와 시발 이거 맞다
ㄹㅇㅋㅋ
이새끼는 맞말자판기노
쿠팡에서 열심히하는게 병신이지
덜떨어진새끼들만 열심히함
마자
이거레알임.진짜임
어느정도는 맞는말이나 반박 좀할께 1. 일 열심히 한다는 엄연히 기준이 있음. a. 본인이 감당할 수준의 능력으로 일을 잘하는사람 b. 미련하게 몸갈아 넣으면서 죽어라 일하는 사람 2. 물류센터에서 열심히해봤자도 반박하자면 일잘하는 사람은 일자리 제안옴 a. 본인 능력껏 페이 받아가면서 다른데로 가는사람 b. 한군데서 노예처럼 죽어라 일하는사람
일머리있고 일잘하는 사람은 스카웃제안이 많이 들어옴. 그걸 겪어보지 못한 이들은 절대 모름. 일자리도 끊임없이 들어옴.
그냥 노동시장에서는 열심히하면 성공한다..?? 이걸 전제로 하는거면 틀린말임. 현재 노동시장구조에서는 열심히한다고 절대 성공못함. 그냥 본인만의 특색있는 재능으로 최상위권을 찍어야 되는건데 그게 쉽나..ㅋㅋ
(본인의 사업을)열심히 해야 성공하는거. 남의 밑(기업체,자영업자)에서 열심히 하는건 고용주를 성공시켜주는것임.
ㄹㅇ.
ㅇㅈ.. 죠팡은 일을 열심히 하면 더주는건 없고 더더 일을 만들어 시키는 구조임ㅇㅇ 느긋하게 해라 급하면 지들이 사람을 더 뽑아야함
그래서 나도 새로 일 구하기 전에 이걸 하고 있지만 풀타임으로는 안뛰고 있고 안뛰려고 해. 주5일 풀로하다보면 저렇게 손 허리 무릎 나갈거같아.
열심히하는 사람 에게 성과보수주고 진급시켜주고 이런게 있어야하는데 물류는 모두 평사원이니까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없음 게다가 워낙 폐급이 많은 곳이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폐급할당까지 몰아줌 쿠팡에서 쓸 힘 아껴뒀다가 미래가 있고 성장을 할 수 있는 조직에 들어가서 힘을 쏟길
맞말.
공감
그 열심히가 엉뚱한 방향인게 문제지 ㅋㅋ
본인 할당량이나 담당 레일만 제대로 하면 됨. 굳이 안시키는데 다른데가서 도와주고 그럴 필요없음. 자기 맡은건 잘하자
공감! 집품 오래해서 무릎 인대 닳고 손목무릎 관절 너덜너덜ㅜ
몸갈아서 일하는 사람도 있어야함
알다싶이 아니고 알다시피..
ㄹㅇ 워터 하다가 허리 무릎 나가서 그만둔 사람 여럿있음 ㅋㅋㅋ 포장도 포장 존나열심히하는데 대가도 없으면서 손목 아파서 그만둔 사람 여럿있고
그냥 운전을 잘해도 버스기사로 먹고사는데 이건 머 완전 기술은 하나도 없고 자기몸 갈아넣어서 버는거니..진짜 힘들게 돈버는거다
쿠팡에서 열심히 하고 나면, 열심히 해도 급여는 같고 내 노력은 이곳에서 소용없다는 좌절감을 느끼고,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던데;;
ㄹㅇ 임 열심히 해도 안알아줌 실수할때 아다리걸리면 잔소리 든거나 찍히기만 하고 약직이라도 승진은 결국 사내 정치질좆목빨이니
이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