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힘들어서 리빈 별로 안하고 싶어한다.


리배치 워터쪽 간접은 너무 빡세고 집품과 싱글 포장은 노잼이므로 멀티 포장쪽을 제일 선호하지만   한번 리배치는 영원한 리배치 한번 리빈은 영원한 리빈이므로 캡틴에 의해 잡혀온다.


2. 고수끼리는 암묵룰이있다.

- 캡틴이 옆 리빈 도우라함
- 토트가 많이 밀림
- 마감시간임
- 옆 사람이 리빈 초보임

4가지에 해당되지않으면 안도와주는게 오히려 배려인걸 알아서 공토트만 쓱 정리하고 눈치껏 빠져준다

3 . 마감전까지는 일부러 천천히한다.

빨리하면

캡틴에 의해 리빈지원 , 포장 검증 지원 들어가고

신선 오후조는 페이스 조절이 정말 중요하므로 마감 전까지는 평균적인 페이스로 일한다


4. 파손이나 오류가 적다


마감전까지는 1-2개씩만 찍으면서 페이스 조절을 하기때문에 8시간동안 파손이나 오류가 초고수는 0-1개 잘하는 사람은 2-3개 정도만 나온다

마감때는 한번에 3-4개씩 찍으며 빠르게 진행한다.


5. 포장 배려를 해준다

- 최대한 안쪽으로 넣어주기

- 고수 : 가져가기편하게 은근 정리해주기

- 초고수 : 처음 넣을때부터 가져가기 편하게 넣음


팔이 길고 키가 큰 리빈잘하는 남자들이 위 3가지가 유리하므로 포장러들은 제일 좋아한다.


6. 서로 안면있는 옆 리빈 템포를 은근 맞춰준다

오른손 잡이인지 왼손잡이인지

한번에 몇개까지 외울수있는 분인지

늅인지 중수인지 고수인지

대충 읽고 그 사람과 자신이 잘맞는 합을 찾아서 템포를 맞춰준다



리빈 병신들 특

마감도 아닌데 쓸데없이 3-4개씩 띠디디디딕 빠르게 찍고 빠르게 넣고 오류가 마구 발생하는데 본인들은 에이스인줄알고 뿌듯해한다
.
파손도 많고 물건도 대충 쑤셔넣고 떠든다.

혹은 바쁘지도않고 캡틴이 시키지도않았는데 괜히 포장 검증 들어가서 빠르게 검증 치며 오바하다가 포장러들이랑 싸우거나 바쁘지도 않은데 속도만 드럽게 빠르게 옆리빈 돕다가 서로 감정만 상한다.

잘하는애들은 진짜 바쁘거나 캡이 시키지않는이상  포장러들이 검증을 매우 싫어하는걸 잘알아서 부자재 갖다주거나 리빈해놓은거 가져가기 쉽게 정리해준다

용쿠곤쿠부쿠인쿠 다갔고 인생 망한 쿠팡 포장 전공정 다해본 앰생이 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