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상대한테 다가가고싶고 친해지기위해서 뭐든 궁금하기는하지만

스토킹하거나 전화번호를 몰래 저장하는등 선을 넘지는않는다.

상대랑 친해보이는 사람이랑 일부러 친해져서 정보를 얻고 

상대가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벤치마킹하고

상대를 관찰하며 도움이 필요할때 슬쩍 도와주고

상대가 애인이랑 헤어지면 기뻐하는 동시에 괴로워하는 상대를 보며 나도 슬퍼지고 

얻은 정보로 내 자신을 꾸미고 노력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지만

선을 넘는순간 그건 좋아하는게 아님

찐으로 좋아하면 그사람이 내가 싫다했을때 마음속으로는 여전히 좋아하지만 알았다하고 물러남

뒤에서는 괴로워하지만 딱 거기까지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