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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혹은 조장, 반장, 출고 담당자라 불리는 직책의 여자들.


믿지 못하겠지만 요즘처럼 다양한 물류가 존재하는 사회에서는 여자들도 현장 관리직책 맡음.


대부분 물류 현장일의 현장관리자는, 그 곳에서 오래일한 사람들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남자들은 빡세고 힘든거 하니까 오래 못해서 밀리고

여자들은 쉬운거 하다보니까, 오래 일해서 현장 관리자, 라인 관리자, 조장 같은 직책을 달게되는 경우가 있음.



그렇게 해서 여자 관리자가 생긴 곳의 최악의 문제는 뭐냐면


힘쓰는 일은 무조건 남자만 보내고

여자는 쉬운것만 일시키는게 고착화 됨


남자들한테는 여자들이 하는 쉬운 일을 할 기회와 여지를 아예 주지 않고

여자들끼리 뭉쳐서, 여자들만하는 구조를 만듦


그걸 여자 밖에 못하냐???ㄴㄴ

남자 시키면 더 잘할놈들 넘쳐남



올림픽에서 남자보다 여자기록이 뛰어난 종목이 얼마나 됨?

물류같은 노동은 무조건 남자가 우월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관리자되면 여자/ 남자 임무를 가르는게 고착화 되고


남자들이 맡은 힘든 일의 고충을 모름.


왜? 안해봤으니까 ㅋㅋ


안해본 사람이 관리자에 앉으면 빨리하라고 명령만 할뿐이지

거기서 생기는 문제나 지연되는 이유를 파악도 못할뿐더러 해결도 못함 ㅋㅋ


그래서 진짜 좆망할 싹이 보이는 곳들은 소리만 치면서 닥달하는 곳들도 있음

소리치면 다 해결될거라고 생각하니까.


근데 문제는 인원 배치와 업무조율인데, 그런 부분에서 여자들은 해결 능력이 없음.


윗선에다가는 '현장 인원이 부족하다.' 이지랄하지만 이미 인력은 충분함.


문제는 현장에 여자가 많고 여자들이 일을 좆같이 하니까, 남자쪽만 일이 항상 몰리고 터지고

숙련자들이 계속 이탈하는거임 ㅋㅋㅋ


그런 곳에서 센터가 적자가 안날까?

초보자들 대가리수로 채워서 어거지로 물량 빼면 그게 적자지.



근데 저렇게 현장이 굴러가다보면

어느순간 여자가 남자보다 많고

남자 비율이 적어지는 때가 나오는데


그때되면 항상 하는 말


"남자가 부족해ㅠㅠ"


이지랄하면서 남자 찾고 있음



여러 물류 경험담이다. 한두곳이 아님.

요즘 여자들이 직책 잡고 나대는 현장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