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끼1 : “사원님 이거 이렇게하세요”
조금 후에
조끼2 : “사원님 이거 그렇게하면 안돼요”
조금 후에
조끼1 : “사원님 이거 이렇게 하라했잖아요”
옆에서
조끼3 : (내내 처 놀다와서) “사원님들 속도 좀 내세요!!!!!!!!”
조금 후에
조끼4 : “사원님 이거 누가 이렇게 하래요?”
진짜 이 씹새끼들 지들끼리도 메뉴얼 못맞춰서 알려주는 방법 다 다름
이 새끼들 집합시켜다가 이거 어케하는거임? 하면 지들끼리도 갑론을박 오지게할듯
와중에 닥달하고 쿠사리넣는 새끼들은 일부로 그리 뽑는건지 모르겠는데 하나같이 목소리도 좆같은데 톤도 성량도 좆같이큼
일이 어렵단 생각은 안드는데 진짜 사람혐오걸릴거같음
조금 후에
조끼2 : “사원님 이거 그렇게하면 안돼요”
조금 후에
조끼1 : “사원님 이거 이렇게 하라했잖아요”
옆에서
조끼3 : (내내 처 놀다와서) “사원님들 속도 좀 내세요!!!!!!!!”
조금 후에
조끼4 : “사원님 이거 누가 이렇게 하래요?”
진짜 이 씹새끼들 지들끼리도 메뉴얼 못맞춰서 알려주는 방법 다 다름
이 새끼들 집합시켜다가 이거 어케하는거임? 하면 지들끼리도 갑론을박 오지게할듯
와중에 닥달하고 쿠사리넣는 새끼들은 일부로 그리 뽑는건지 모르겠는데 하나같이 목소리도 좆같은데 톤도 성량도 좆같이큼
일이 어렵단 생각은 안드는데 진짜 사람혐오걸릴거같음
다른놈이 이렇게하라고 했다고 말해야지 - dc App
찐따내향인이기도한데 말섞기싫어서 걍 예 하고 끝냄
힘들겠어 처음이라
일은 할만한데 사람이 진짜 개씨발임
원래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전문성도 경쟁력도 없어서 기죽이기 실천하는 버러지들임 ㅇㅇ
비꼬는 놈은 계속 비꼬고 비아냥 대고 소리 지르고 그러는 놈이 계속 그렇고 ㅋ ㅋ 근데 그런 깝틴 새끼들이 좆팡은 또 오래해 그만두지도 전배도 안 가 잣같은 새끼들 ㅋ ㅋ ㅋ ㅋ ㅋ
이거 아니면 받아주는 데가 없거든ㅋㅋㅋ 그리고 조끼입었다고 갑질할 수 있고 만족도 높을거다 저런 양아치조끼들
ㅇㄱㄹㅇ 이랬다 저랬다 하고 오늘 내일 말이 다름 ㅋㅋㅋ 쿠팡 대기업이면 뭐하냐 관리자들이 좃소 수준인데 부부 가족 회사 가면 저 ㅈㄹ함
ㄹㅇ 딱 가족회사들 임원 수준이 이지랄임
+ 센터마다 또 다 다름 ㅋㅋㅋㅋㅋㅋ
ㄹㅇ 사람마다 그때그때 알려주는 방법이 다름 씨발 어떨때는 과오미집 내지말라고 개지랄하고 다른때는 속도 올리라고 개지랄함
공장노가다판보단 그래도 양반이야 거기는 너한테 님자도 안붙여 진짜 악질들은 개새끼야 씹새끼야 이런다
이래서 쿠팡 가기가 싫음
ㅋㅋㅋㅋ워터하다 보면 그냥 예예 하게됨 씨발 계약직마다 일 어케할지 생각하는게 다르고 캡틴끼리도 다름 어떤새끼는 이쪽 물량부터 빼라고 하고 어떤새끼는 저쪽 물량부터 빼라고 하고 ㅋㅋ
진짜 3걸음만 걸으면 지시사항 달라짐 조끼들만 그러면 양반이지 약직, 고인물 단기들까지 자기 스타일대로 쿠세넣으면 초짜 입장에선 어쩌란거지 싶음 ㅋㅋ
캡틴출신으로 얘기하자면 저런식으로 쿠사리 넣는건 그냥 니가 맘에 안든거임. 어차피 정해진 메뉴얼이란건 pda 입력밖에 없음. 실제로 그것만 확실히 가르치고 나머진 다 개인마다 다름. 문제는 일을 하는데 설렁설렁 하는게 눈에 보이면 속으로 벼르고 있다가 트집 잡아서 갈구는거임
진짜 열심히 하는 사원들한테는 굳이 잔소리 안함. 뭐 어차피 저렇게 해도 문제 없으니까. 그럼 뭘 보고 판단하냐고? 걸음걸이 눈빛만 봐도 딱 느껴짐. 그리고 계속 업무에 대해 먼저 물어보는 사원들. 이런 사원들한텐 잔소리 안한다. 여기 일 제대로 안하고 뺑끼 치려는 애들이 태반이라 공감 못하겠지만 진짜 제대로 일하는 사원들은 쿠팡에서 잔소리 절대 안 들음
맨날 단기박는새끼들이라면 모를까 글쓴애처럼 처음하는 애들은 대개 설렁안함. 지딴에선 열심히하는거고 처음하는거니 얼도타고 지치니 조금씩 느려지는건데 그게 대충하는거처럼 보이는거지. 그리고 업무에대해 계속 물어보는새끼가 유별난건지 안물어보는게 문제도 아님.
그리고 본인도 여러 알바해봤고 전부다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열심히했고 아직도 가끔 연락하는 사장님들 있는데 유난히 쿠팡 쿠사리 존나 심한건 팩트임. 절대다수가 공감하는건 절대다수들이 전부 뺑이치는 놈들이 아니라 빅데이터일 뿐임.
110.15/예로 하나 들어주자면..자 사원님 여기서 토트 오면 저쪽으로 옮겨주세요, 여기 pda할당이 뜨면 집품해주세요 이렇게 첫 업무 지시를 하지. 그럼 분명 공백 시간이 나거든. 토트도 없고 할당도 없고. 그럼 그럴때에 먼저 관리자한테 와서 지금 이런 상황인데 이제 어떤 업무 해야 하나요? 이렇게 한마디라도 해봐. 관리자가 니들 보는 인식이 달라질테니
110.15//이게 당연한거잖아? 일하러 왔으면 일을 해야지. 근데 자긴 지시받은 내용외엔 아예 모른다는거야. 그래서 아무것도 안해. 다른 사원들 다 일하고 있는데. 이런 사원들 누가 좋아하냐??? 나도 단기부터 시작해서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거임. 쿠팡에서 욕먹을 정도면 진짜 심각하게 업무태도 문제있는게 맞다
110.15/쿠팡 관리자 쿠사리가 심하다는 말도 난 공감하기 어려운게..그냥 가장 비슷한 물류인 마켓컬리만 가더라도 느껴질거야. 얼마나 쿠팡 관리자들이 잔소리를 안 하는지를
39.7/ 알려준 내용만 갖고 일할 게 아니라 니가 먼저 알려달라고 물어봐야지. 지시한 업무 다 했는데 이 다음엔 어떻게 하나요?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어느 관리자든 친절하게 다음 업무 가르쳐준다. 아 이 사원은 일할 마인드가 됐구나 생각하니까. 그리고 그때부턴 너를 보는 인식이 달라지는거야 이건 쿠팡뿐 아니라 어느 직장을 가더라도 마찬가지고
39.7/ 눈치껏 행동하면 쿠팡에서 절대 욕먹을 일이 없다. 다른 사원들이 일하고 있으면 나도 일해야지. 당연하거잖아? 근데 실제 현장에서 자긴 일 모른다고 혼자 멀뚱멀뚱 서있어..이런 애들 진짜 천지야. 모르면 물어보라는게 이럴때 쓰는 말이거든. 이걸 이해 못함. 일 시작하자마자 밥시간 언제냐고 물어보는 것도 질문이라 한다면 난 포기함....
쿠사리를 왜 저런식으로 넣는데 음친한련아 ㅋㅋ
지랄ㅋㅋ 쿠사리가 안심해? 물어보러가면 한숨 푹. 이거 하라고 말하지 않았나요?(존나 빠르게 읊어놓고선) 이런것까지 알려드려야해요? 걍 시비쳐걸려고 안달난새끼들뿐이더만. 심지어 센터 처음간날인데 오늘 바쁜날이라하면서 자키 끌어봤냐묻길래 그런적 없다하니 한숨쉬는 출고캡틴도 봤다.
그래서 착한 캡틴이 빛이 나는 거야 인성부터가 다름
그런 캡틴은 사원들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듬 리더쉽이라는게 이런거라는걸 보여줌
우리센터 조끼들이 엄청 친절한거였구나.. 잘해줘야겠다
센터마다 메뉴얼 다른건 이해되는데 같은 센터 같은 공정 직원마다 하는 말이 다르면 사람 미치지
이정도면 니가 폐급같은데?
조끼들끼리 통일된 메뉴얼이없는듯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