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쿠팡 아다 뗀 첫날 교육받고 포장 들어감
hr이 교육할때 조끼 색깔 가르쳐주면서 모르는거 캡틴한테 물어보라해서 캡틴한테감
눈길조차 주지않고 노트북만 보면서 바쁘다고 ps한테가서 물어보라함
ps가 뭔데요? 하니까 한숨 푹푹 쉬면서 노.랑. 조. 끼.요 ! 이러고 가버림
ps한테 가서 물어보니까 그 사람도 엄청 바빴음
알려주긴했는데 나머지는 이분이 알려줄꺼라고하고 앞치마맨 쿠줌마한테 나 부탁하고 사라짐
쿠줌마가 다 차근차근 가르쳐주고 헤매면 바로 내 자리 와가지고 알려줌
은근 엄마같은 친절한 쿠줌 많음
50대쯤 되면 얼굴에 그사람의 인성이 보인다는게 맞는게
선하게 생기신분들은 대부분 뭐든 잘가르쳐줬고
짜증이 묻어나는 관상은 뒤에서 남 돌리고 워터한테 승질만 부렸음
hr이 교육할때 조끼 색깔 가르쳐주면서 모르는거 캡틴한테 물어보라해서 캡틴한테감
눈길조차 주지않고 노트북만 보면서 바쁘다고 ps한테가서 물어보라함
ps가 뭔데요? 하니까 한숨 푹푹 쉬면서 노.랑. 조. 끼.요 ! 이러고 가버림
ps한테 가서 물어보니까 그 사람도 엄청 바빴음
알려주긴했는데 나머지는 이분이 알려줄꺼라고하고 앞치마맨 쿠줌마한테 나 부탁하고 사라짐
쿠줌마가 다 차근차근 가르쳐주고 헤매면 바로 내 자리 와가지고 알려줌
은근 엄마같은 친절한 쿠줌 많음
50대쯤 되면 얼굴에 그사람의 인성이 보인다는게 맞는게
선하게 생기신분들은 대부분 뭐든 잘가르쳐줬고
짜증이 묻어나는 관상은 뒤에서 남 돌리고 워터한테 승질만 부렸음
맞아 자식뻘이라 그런지 친절하시더라
ㅇㅇ 개줌마들도 있긴한데 10명중 6명이 친절함 3명은 개줌마고 1명은 아무생각 안들음
대부분 그렇지 뭐 커뮤는 수십만 인구인곳에서 사건하나 일어나면 그 지역 전부 싸잡아서 욕하는 그런 느낌으로 글쓰니깐 다그렇게 보이는거고 뭐
ㅇㅇ
인정 쿠저씨들도 좋은분 많으심
ㅇㅇ 쿠재들은 10명중 8명이 괜찮음 2명은 개병신
그런 아줌마들 대부분이 고정급 아니고 주말만 나오거나 7일충 미만 급인 사람들임. 오래다니면 사람들이 못배움 문화에 절여져
아주머니들중 7일충이나 주말만 나오는분은 드물어 오히려 평일 4-5일 나오고 주말 쉬려고 하시지
ㄹㅇ 7일줌마들임
자식같이 어린 애들이면 잘해주고 싶은 마음 들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말야 어린애들상대로 텃세부리는 것들이 이상한거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쿠팡에 못된 사람 별로 없다. 여기서 그런 글 쓰는 색히들은 남을 까내리는 것밖에 못하고 구라 잘 치는 병신 색히들이지. 그런 글은 무시가 상책.
한숨쉬는개병신중에 100에90 빨쪼임 나도 당함 눈길안주고 손으로까딱하는 오후조빨쪼꺕틴놈하나 시쿠2에서 봄 지만 마감치냐고 같은센터 딴 빨쪼중 괜찮은 사람도 꽤있다함 나도 봄시쿠1은 빨쪼를 계약직이 무서워하는느낌 좀 빨쪼싸가지없으면 용쿠에서 전배왔다 이런 계약직글봄 사바사인데출고아줌마들이 성격호탕하고 의리있다고들 후기많더라 근데 입고줌마들도 좋는사람꽤봄
HR병신들이 뭔 한숨을 쉬어? 뒤질라고 진짜..사무실에서 커피나 쳐먹는 병신들이 뭐 현장은 아나????나도 캡틴할 때에 사무실이랑 존나 싸웠는데 어느 센터든 hr은 빙신들밖에 없나?????신규한테 한숨 쉰다고???존나 어이없네 빙신새끼들
난독임? 캡틴이 한숨 쉬었다는거잖아
포장은 모르겠고 입고줌마들이 이래라저래라 잘함
캡틴 그거 왜 그러냐면, 엮이기 싫어서 그럼. 그렇다고 바쁘냐?? 그것도 아님. 그렇게 바쁘진 않은데, 원래 단기, 계약직 사람관리 하고 교육하는게 캡틴일인데 허구한날 매번 수시로 바뀌는 단기인데, 맨날 같은 질문 또하고 또하고, 또 대답하고 그러니까 지 본문을 잃고, 그냥 PS (계약직인데 4만원 더주고 노란색 조끼 완장? 하나 채운) 한테 짬 떠넘김
그런븐 흔치 않아
친절한 분이 더 많은데 이상한 분들이 임팩트가 커서 다 싸잡아서 욕먹는거
이게맞다
캡틴 반응 동영상 돌아간다...갸들은 왤케 그래??? 이해가 가다가도 저런건 좀 그래... 한숨 기분 나쁘게 쉬는거 단체로 배우나....저 반응땜에 없는 정도 떨어짐...
쿠재쿠줌은 단기가 괜찬은사람많고 약직은 다개싸가지없음 기억해라
아이큐 바보야?전산에 다 나오는데 뭘배워ㅡㅡ
ㅂㅅ
자식가진 쿠줌들은 좋은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