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출고센에서만 일해봄. 내가 일 했던 곳 기준임.
1. 나보다 크고 힘쌔보이는 년들도 많은데 남자인 나만 힘쓰고 좆같은거만함

- 포장하는데 진지하게 여자 1개할때 나는 최소 3개는 하겠구만 항상 어디에 팔려가는건 나임.


2. 안전불감증인지 뒤질라고 환장한건지 안전의식이 좆도없음

- 같은 사원은 내가봐도 저정돈데 관리자가 보면 어떤 생각들지 감도 안옴

3. 외모와 인성은 비례함 좆같이 생긴년들이 인성도 좆같음

- 전부는 아닌데 내 경우 좆같이 생긴년들이 인성도 빻은 경우는 100%였음. 배려심도 좆도 없음.

4. 지들 편한대로만 할라함

- 워터뛰는데 정리해줘도 지년만의 정리법이 있는지 건드니까 좆지랄함 이거 냅두면 관리자가 와서 왜 정리안하냐고 지랄하는데 저 사원이 건들지마라함 시전하면 관리자랑 여자랑 싸우는데 구경하는거 개꿀잼이긴하다 ㅋㅋ

5. 국가에서 기초체력운동 강제해야함


- 진짜 이걸 왜 못들어?? 이걸 왜 못해? 싶은게 한 둘이 아님. 안그래도 워터, 레일하느라 바빠죽겠는데 포장하는년 하나와서 이거 못들겠는데 좀 들어주세요 하면 존나 짜증남


대충 이정돈데 물류는 여자많은곳 가지마라 진짜로.
저 불합리함들 전부 겪고 악깡버해봐야 저년들이랑 같은 돈 받는다 ㅋㅋㅋ
간혹 사람없다고 허브끌려간 적도 있었는데 여자없으니 몸은 고돼도 머리 아픈 일은 확실히 적더라.
나는 연말에 여행경비모으려고 야간에 짬날때 몇번한게 전부인데도 온갖 좆같음 다 느꼈다.
아마 본직장없어지거나 집안이 폐가망신하지않는한 다시는 이쪽에 발 들일 일 없지싶다.


참고로 나 여혐아니고 여자 존나 좋아함. 여미새인데도 물류여자는 절래절래다 진짜로.

갤에 쿠순이 쿠줌마 어쩌구하는거 대개 드립인거 아는데 간혹가다 진심인 놈들 있으면 정신차려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