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다 치고나서 좀 여유생겼을때 교대로 밥먹으러 가는건지 물어봤는데
퉁명스럽게 '때되면 본인들(조끼들)이 알려줄거다' 라고 하길래 걍 알았다함
근데 점심 1시가 다되가는데도 조끼들중 아무도 알려주러 오는 사람이 없길래
뭔가 이상하다 느껴서 지나가던 다른 라인 빨조한테 물어봣더니 바로 먹으러 가라고함
근데 식당 갔더니 밥이 다떨어진 상태라 그냥 밥없이 반찬이랑 국만 먹음
조끼들끼리도 서로 합이 안맞고 ㅈㄴ어수선하더라 (오토백+메뉴얼 파레트 물건을 싱글만 되는 라인에 갖다놓고 뒤늦게 아차하고 되가져가고)
우리라인 빨조는 착했는데
옆라인 빨조였나 걔는 지가 메뉴얼 파레트였나 그거 잘못 가져와놓고 워터인 나한테 훈수두려는식으로 말하길래 내가 우리라인 8자리는 싱글만 되고 나머지 2자리만 오토백 되는데 그마저도 그자리에 일하는 사람이 아예 없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아차 싶었는지 미안하다면서 되가져감
포장워터 걸린건 이번이 3번째인데 이렇게까지 기분 개좆같았던 날은 이번이 처음인듯
요약 = 포장워터 할빠엔 걍 허브가거나 워터를 하더라도 그냥 ib나 이런데를 가서 워터해라..
점심 먹는 시간 정해져잇는데 먼 개솔임 - dc App
그니까 라인하나 혼자서 담당하는 워터라 교대할 사람이 따로 없었는데 그냥 포장하는 아줌마들처럼 2차 먹으러 가는 시간에 가면 되는지 잠깐 교대해줄 인원이 따로 있는지 그거 물어봤는데 퉁명스러운 말투로 때되면 알아서 알려줄거다 이지랄 하길래 알겠다 했는데 1시가 다되가는데도 아무말이 없길래 뭔가 이상하다 느낌
원래 주간이 더 친절하던데 오후보다
그건 입고 관리자도 마찬가지임... 전에 14센 입고 6층 가서 인벤토리 집품하는데 낮 12시 30분이 됐는데도 밥 먹으러 가자는 소리를 없고 작업장에 아무도 없길래 점심먹고 1시 30분에 왔더니 입고 관리자가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하길래 자초지종 설명하니까 그제서야 "제가 점심시간이 12시 10분인거 얘기 안했나요?" ㅇㅈㄹ
싸가지
그니까 ㅋㅋㅋㅋ 맨날 팀즈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소통은 안하고 잡담만 하나 ㅋㅋㅋㅋ
누가 가라고 협박했나요?
일을 잘못한걸 지적하는 거잔노 장애인 돌대가기 골빈놈아
병신인생 사는 씹창놈 새끼야
띠껍게굴어야 자기잘못이 아니게 되니까ㅋㅋ 지잘못이라 인정하기싫겠지 썩을 놈들
아이비 하차워터해봐라 ㅋㅋ 저건 선녀다 - dc App
워터는 점심시간 언젠지 첨부터 물어보고 그 시간대면 알아서 가야해, 쿠팡에 밥먹으러 가시라고 말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 PDA들고다니면 당연히 할당이 끊겨서 알수있긴하지만 그리고 좆같으면 너도 성질내라
고졸캡들
일이라도 잘하면서 싸가지없던가ㄹㅇ 그냥 하루 보고 말 단기라고 존나 사람같지 않게 대하네.. 힘든데 밥도 못 먹고 ㅜ 내가 다 슬프다
자기네들끼리 합이 안맞음 인정...
걍 남자면 출고말고 허브가라 허브는 일은 ㅈ같이힘들어도 관리자건 사원이건 힘든거아니까 서로 최소한의 배려는하려고한다 근데 ob? 걍 자기기분대로 관리자건 사원이건 일하기때문에 스트레스 직빵이다 ㅋㅋ
오후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