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다 치고나서 좀 여유생겼을교대로 밥먹으러 가는건지 물어봤는데


퉁명스럽게 '때되면 본인들(조끼들)이 알려줄거다' 라고 하길래 걍 알았다함




근데 점심 1시가 다되가는데도 조끼들중 아무도 알려주러 오는 사람이 없길래


뭔가 이상하다 느껴서 지나가던 다른 라인 빨조한테 물어봣더니 바로 먹으러 가라고함




근데 식당 갔더니 밥이 다떨어진 상태라 그냥 밥없이 반찬이랑 국만 먹음



조끼들끼리도 서로 합이 안맞고 ㅈㄴ어수선하더라 (오토백+메뉴얼 파레트 물건을 싱글만 되는 라인에 갖다놓고 뒤늦게 아차하고 되가져가고)




우리라인 빨조는 착했는데



옆라인 빨조였나 걔는 지가 메뉴얼 파레트였나 그거 잘못 가져와놓고 워터인 나한테 훈수두려는식으로 말하길래 내가 우리라인 8자리는 싱글만 되고 나머지 2자리만 오토백 되는데 그마저도 그자리에 일하는 사람이 아예 없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아차 싶었는지 미안하다면서 되가져감






포장워터 걸린건 이번이 3번째인데 이렇게까지 기분 개좆같았던 날은 이번이 처음인듯



요약 = 포장워터 할빠엔 걍 허브가거나 워터를 하더라도 그냥 ib나 이런데를 가서 워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