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처럼 쿠순이가 퇴근 시간에 헐레벌떡 나가느라 센터 출구에 빤쓰를 스윽 흘려놓고 그걸 여유롭게 퇴근하는 내가 우연찮게 발견해서 줍는거임다음 근무 날에 누구 빤쓰인지 출근하는 쿠줌쿠순이 다입혀보고 빤쓰의 주인이 나타나면 결혼하는거지
이런 저능아새끼들이쿠팡다니니 누가3개월을버티겟냐
ㅋㅋㅋ
진짜 쉰내 좆되게 나네
알고보니 빤스의 주인은 보안검색대 할머니 보안요원ㅋㅋㅋㅋ
진짜 디시평균 역겹긴하다 ㅅㅂㄱㄱㅋ - dc App
짤부터 썩은내가 진동한다
ㅂㅅ
으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아카아카해 - dc App
병원가봐라 - dc App
캬 알갤감성
입고 입던 빤스를 어떡하면 흘림? 알려줘 봐라
못배워서 그런가 상상력도 지가 보는 히토미 수준에서 벗어나질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