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일용직 교육이 부족합니다 (체계가 없다)


-쿠팡은 일용직 교육영상만 2시간보고 일 시작하는데 여긴 30분 영상보고 가는데,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신규들에게 필요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저녁식사시간 및 휴게시간 안알려줍니다
-저녁식사장소 안알려줍니다
-사물함 이용을 위해 자물쇠 가져오라는 안내조차 없습니다
-하다못해, 냉동인데 핫팩이랑 장갑, 정수기는 어디있는지 알려는 줘야지 개가튼거

-쉬고올게요 밥먹고올게요 하면서 우루루 가는데 ㅅㅂ 언제까지 쉬는지 안알려주고 ㅡㅡ
(조끼입은 돼지색히들한테 물어보려고 하니 지가 젤 1등으로 밥쳐먹으러 뛰어가서 ㅡㅡ못물어보고 옆에 아줌마한테 물어봄)

- 기본적인 건물구조도 안알려주고, 적당히 뒷사람 쫒아가며 눈치껏 행동해야합니다. 건물구조도 ㅂㅅ같아서 정신똑바로 차리고 이동동선 잘 생각하며 화장실도 가고 담배도 피고 하셔야 합니다

- 쿠팡 일용직 경험자들이 많이 지원해서 그런지, 다 알거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설명이 부족하고 근무투입전 업무교육조차 3분만에 끝내고, 다른일을 시키더라도 어떻게 해야할지 다 눈치껏 격어가며 해야합니다

- 비만이고 조끼입은 남자분들이 확실히 무능하고 찐따같으며 조끼입은 여자분들과 농담따먹기하는 폐급이었습니다. 여자분들도 ㅈ목오지던데 확실한건 여기 계약직들은 질이 떨어집니다.

- 쓸데없는 문자를 자주보내며, 출근여부를 여러번 체크하더군요. 전화질에 문자질에, 셔틀버스 안에서 쉬고 있는데 전화질..문자질..로  어휴 정말

- 일용직 남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쉬는시간없이 계속 굴려요. 뭐만하면 단기직 남자분들에게만 가서 이거해라 저가해라 노예처럼 굴리는데.. 화장실 가는거도 눈치가 보입니다. 알려주고 일을 시키라고 ㅡㅡ

- 커플 일용직들이 많아요 정말 많아요, 이건 뭐 노상관

- 서면노선 이용했는데 새벽 2시쯤 연산역에서 내리면 우루루 단기 아줌마들끼리 택시 4대불러서 퇴근하더라구요, 셔틀노선이 쓰레기라서 택시비생각하면 쿠팡주간과 급여와 똑같다보면 됩니다


- 젤 좆같은점은 체계가 없고 일머리없이 단기직을 굴린다는 겁니다. 착하고 친절하다는 말이 있는데, 거기 직원분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불쌍하게 일하는 단기직 아재, 줌마분들이 착하고 순하다는 말 같습니다. 모르면 다 그분들에게 물어보며 눈치껏 어찌 잘하긴 했습니다

쌩뉴비들에겐 말이나 행동이 불친절한건 아닙니다
체계없는 업무지시와 교육, 특유의 그들의 ㅈ목 분위기가 사람을 불편합니다.  다만 3층 냉동냉장 사무실에서 처음.근무사인할 때 안내해주시는 키 큰 여자분? 싸가지없게 생긴그분? 잘 착했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