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단기 많이 하는 듯.

가끔 같은 단기인데 또는 계약직인데 바로 반말 박아버린다든가 훈수 오지게 두거나 하는 사람있는데
너무 싫으면 센터 옮길 수도 있고 관리자한테 말할 수도 있음
아니면 무시하거나 근데 기업은 들어가는 순간 ㅈ목의 시작
롤만 해도 5명 중 1명이 이상한데 수십 수백명을 만나는데
이상한 놈들을 볼 수 밖에 없고 단 한 명만 ㅈ같게 느껴져도
ㅈ같은 상황을 수도 없이 참고 버텨야 함.

그래서 쿠팡 단기에 중독된 쿠재들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