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인데
어머련이 말투 띠껍게 하고 꼽 존나 주길래
걍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 쳤다
내가 지금 처음이라 잘 모를수도 있지 왜 자꾸 말 공격적으로 하고 그렇게 사람 짜증나게 하냐
당신이랑 같이 일 못할거 같으니까 그만둔다 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그만둠 ㅇㅇ
그랬더니 아무말도 못하더라 존나 통쾌했다
니들도 걍 이런애들 있으면 한 마디 하셈 ㅇㅇ
첫날인데
어머련이 말투 띠껍게 하고 꼽 존나 주길래
걍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 쳤다
내가 지금 처음이라 잘 모를수도 있지 왜 자꾸 말 공격적으로 하고 그렇게 사람 짜증나게 하냐
당신이랑 같이 일 못할거 같으니까 그만둔다 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그만둠 ㅇㅇ
그랬더니 아무말도 못하더라 존나 통쾌했다
니들도 걍 이런애들 있으면 한 마디 하셈 ㅇㅇ
교묘하게 괴롭힘받았으면 니도 교묘하게 되롭혀야지 왜 가진패를 보여주노
그러기엔 너무 시간낭비 감정낭비 할거 같아서 걍 할말하고 그만둠 ㅋㅋ
니가 쿠팡에서 개쓰레기들하고 어울렁더울렁 평화를 유지하며 살아갈려면 우선 니 머리가 좋아야하고 가진패를 보여주지 말아야하고 니 생각을 말하지말고 제발 즉흥적으로 행동하지마
뭔솔 나 쿠팡 여태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안할거임 아무튼 조언은 고맙다 ㅇㅇ
이런글 생각보다 자주올라오는데 찐으로 경험했던거였으면 좋겠다 암튼 잘했음
ㄹㅇ 찐임 주작 아님
직장이면 몰라도 알바니깐 잘했음 ㅋㅋ
고맙다 ㅋㅋ 참교육 했으니까 앞으로는 안그러겠지 근데 안고쳐져도 솔직히 알빠노긴함 ㅋㅋ
아니야. 쓰레기들은 계속 오물처럼 살아가더라고.
대구 3센 1층 입고장에 그런 단기 하나 있음. 첨 오는 단기들 좀만 얼타면 첫마디가 그럼
슬슬 골려먹다가 와사바리로 마무리하는게 젤 꿀인데
쿠팡밖에 갈데없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안되는 빻은 아줌마들이 단기 오는 사람들한테 텃세 존나부리더라
진짜 멋지다 난 그럴 용기가 없음
고맙다 처음이 어렵지 두번은 쉬워 너도 귀한집 자식인데 부당한 대우 있으면 참지말고 질러버려 너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