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싫어하는게 뭔지 정확히알거같아

일단 쓸데없는말은 최대한 안하려고하고

업무 전에 뭘해야될지 그거만 정확히 알려주고
이후에는 일절 뭘하던 신경안씀

이러면 알아서 모르는거나 실수한거같으면
직접와서 말해주더라

괜히 깐깐하게굴면 지가뭐라도되는줄아나
생각들어서 더 대충하게되는듯

솔직히 이런걸 왜 실수하지 저렇게하면 힘들텐데
실수할텐데 생각 하루에 수십번도 더하는데

고생하는것도 알고 참견해봤자 기분만 상할거같아서
그냥 입닫고 후처리만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