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싫어하는게 뭔지 정확히알거같아
일단 쓸데없는말은 최대한 안하려고하고
업무 전에 뭘해야될지 그거만 정확히 알려주고
이후에는 일절 뭘하던 신경안씀
이러면 알아서 모르는거나 실수한거같으면
직접와서 말해주더라
괜히 깐깐하게굴면 지가뭐라도되는줄아나
생각들어서 더 대충하게되는듯
솔직히 이런걸 왜 실수하지 저렇게하면 힘들텐데
실수할텐데 생각 하루에 수십번도 더하는데
고생하는것도 알고 참견해봤자 기분만 상할거같아서
그냥 입닫고 후처리만 하는중...
고생이 많구나
그게 맞음. 관리자도 아닌데 열심히 하니 안하니 닥달할 필요 없고. 말했으니 증거만 남기면 됌. 그냥 잘 할 사람은 알아서 잘하고, 그냥 하루 버티려고 올 새끼한테 말해봤자 본인만 스트래스. 내가 좀 힘들어도 그냥 내 할일하면 끝이라 생각해야 편함
이게맞음 근데생각보다 쉽지않더라
태업하는건 진짜 신경1도 안쓰이는데 실수할까봐 신경 존나쓰이긴하는데 잘할사람은 말안해도 알아서 잘하고 실수할사람은 말해도 실수할거알아서 걍 서로 얼굴 붉히지말자 생각하고 못본척함
잘하는 사람도 실수할때 있음. 사람이 하는 일엔 실수가 있을수 밖에 없어. 그냥 내가 욕먹거나 내 몸이 좀 더 고되거나 그렇게 생각하고 일해야 맘이 편함. 그 와중에 받는 스트레스는 본인이 적절히 풀어내. 뭐 그런거지. 남의 돈 먹기 왤케 힘드냐 ㅋㅋ
ps나 캡틴들 띠껍게 굴면 일부러 병크짓해서 엿먹이고있음 ㅇㅇ 조심해라 하루살이 단기 건드리면 어케될지 복수해줌
이런 또라이는 답이 없다
다들 너만 같다면.. 너같은 관리자들도 있지만
너 잘하고 있는 거임 힘내라
짜증낸다고 해서 상황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일일이 다 지적하려들면 멘붕와서 능률 더 떨어짐 특히나 신규때
아닥하고 일해 그게 니일이야
소음공해 수준으로 마이크 들고 쪼는 놈들 말은 한귀로 흘려들음 떽떽대는 짜증내는 목소리에 발음도 구려서 뭐라는지 잘 안 들려
좆같이 굴면 일부러 끝날 때 쯤 미집오집파티하고 감
어느공정 ps냐 집품관련 물어보고싶은데 - dc App
그래 니같은 놈만 있으면 쿠팡에서 싸울일이 없을거다.
PS나부랭이가 뭘 안다고ㅎㅎㅎㅎ조장 캡틴 달아봐라. 멀쩡한 사람도 싸이코패스 만드는게 쿠팡 사원들임. 화장실을 50분 넘게 다녀오고 구석에서 핸드폰질 하고..업무 시간에 몰래 나가서 담배 태우고..이 모든걸 내가 아니라 다른 관리자가 목격하고 나한테 무전이나 전화로 욕한다 생각해봐라. 그냥 사람 성격 자체가 까탈스러워진다
문제는 강약약강으로 만만한 사람한테 화풀이하고 싸가지없게 군다는거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