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정반대임
저건 순 병신 사회 부적응자가 쓴 글임
부탁과 거절을 잘 하는 사람들이 세상 행복하게 잘 산다
이기적이어서? 아님
남의 고혈빨아먹는 기생충이어서? 아님
자기 중심을 잘 잡는 사람들이다
유유부단하지 않고 겉치레보다 내면에 집중하는 사람들이다
살면서 가까이해야할 사람들이 이런 부류다
그들이 너를 곁에 둔다면 최소한 너는 정상인이라는 의미다
이사람들은 문제있는 주변인들을 손절한다
단순한 이익 여부를 보는게 아니라
정에 휘둘려서 끊어내야 할 관계를 질질 끌고가지 않기 때문이다
기익해라부탁잘하는거 아무 문제없다
사람은 원래 혼자서 모든일을 할수없다
멍청한 바보들이나 자기 혼자서 전부다 끌어안고 세상살기 힘들다고 징징거린다
부탁을 하고 나중에 감사인사를 잘하면 된다
은원은 확실하게
은혜 잘갚으면 사회적 관계도 긴밀하고 튼튼해진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안정적으로 삶을 꾸려간다
당연히 거절도 잘한다
해줄수 있는건 해준다
못하는건 분명히 못한다고 말한다
타인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는거다
이런 사람들은 사치도 안하고 남 눈치도 안본다
반면 거절과 부탁을 잘 못하는 사람은 내면이 건강하지 않다
타인과 도움을 주고받고 교류한 경험이 적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고 쌓는걸 어려워하고 불안과 걱정이 많다
남의 눈에 자기가 어떻게 보일지 지나치게 신경을쓴다
이런 사람들이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남과 스스로를 비교한다
자기 분에 맞지않는 옷을 입고 차를 굴리며 무리한다
남에게 욕먹을까봐 비난받을까봐 두려워 무리한 부탁도 거절못한다
이상한 인간을 칼같이 끊어내지 못하는건 덤이다
사람은 내면이 건강하고 자기중심을 잘잡아야한다
그래야 자기의 약점과 단점도 객관적으로 냉철히 이해한다
따라서 남에게 부탁을 하는게 부담스럽지 않다
애초에 누을자리보고 발을뻗기때문에 무리한 부탁이 아니다
자기가 못히는 분야는 인정하기 때문에 자존심을 부리지 않는다
어차피 사람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내면이 허약한 사람은 뭐든지 혼자하려고 한다
팔방미인이 되려고 한다
실제로 능력이 따라주면 상관이 없다
하지만 대부분 그냥 자존감이 부족해서 모르는걸 모른다고 인정하지 못하고 잘하지못하는걸 잘한다고 허세부리는것이다
자신감이 없고 부끄러움이 많아서 남에게 도움을 구하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서 삶의 불행이 시작된다
회사에 들어온 신입들을 봐라
모르면 빨리 물어보고 적극직으로 배우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주변에서 좋게본다
적응도 빠르다
잘 모르면서 우물우물하며 질문할 타이밍을 놓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남이 먼저 알아서 자기를 도와주길 바란다
왜 자기가 질문하질 못하나?질문하는걸 부끄러워하는데 신입이 모르는건 당연하다
잘 모르는걸 자기 마음대로 처리하다가 일을 그르치면 그게 더 문제다
배우는 속도도 늦다
자기가 모르는 분야 단점이 있는 분야를 주도적아로 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념글은 완전히 반대로 적어놨다
저런 글이 저렇게 추천이 많다고?
허구헌날 남이랑 비교하고 허세부리고
서로를 헐뜯기 좋아하는 글들이 많은 아르바이트갤의 특성이 보인다
그만큼 그릇된 인생관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사는 사람들은 잘사는 이유가 있다고들 한다
못사는 사림은 못사는 이유가 있다
실데로 그렇다
능력이 부족한건 큰 믄제가 아니다
소극적이고 불안해하는 심리상태가 더 문제다
겁이많고 내면이 약하고 비교하며 우울해하고 좌절과 절망을 깔고 앉아 뭉갠다
내면이 건강한 사람은 빠르게 자기 약점을 메우고 능력알 발전시켜서 가난에서 탈출한다
주변에서 토토하거나 돈관리 못하는 병신들은 끊어내라
본인이 그렇다면 자책하지말고
고쳐라
고치면 된다
인생이 후회되는가?
지나간 일을 붙들지 말고 보내줘리
떨어진 화살을 주워서 상처에 다시 꽂지마라
인간은 회복력이 있다
늦은 나이는 없다
저건 순 병신 사회 부적응자가 쓴 글임
부탁과 거절을 잘 하는 사람들이 세상 행복하게 잘 산다
이기적이어서? 아님
남의 고혈빨아먹는 기생충이어서? 아님
자기 중심을 잘 잡는 사람들이다
유유부단하지 않고 겉치레보다 내면에 집중하는 사람들이다
살면서 가까이해야할 사람들이 이런 부류다
그들이 너를 곁에 둔다면 최소한 너는 정상인이라는 의미다
이사람들은 문제있는 주변인들을 손절한다
단순한 이익 여부를 보는게 아니라
정에 휘둘려서 끊어내야 할 관계를 질질 끌고가지 않기 때문이다
기익해라부탁잘하는거 아무 문제없다
사람은 원래 혼자서 모든일을 할수없다
멍청한 바보들이나 자기 혼자서 전부다 끌어안고 세상살기 힘들다고 징징거린다
부탁을 하고 나중에 감사인사를 잘하면 된다
은원은 확실하게
은혜 잘갚으면 사회적 관계도 긴밀하고 튼튼해진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안정적으로 삶을 꾸려간다
당연히 거절도 잘한다
해줄수 있는건 해준다
못하는건 분명히 못한다고 말한다
타인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는거다
이런 사람들은 사치도 안하고 남 눈치도 안본다
반면 거절과 부탁을 잘 못하는 사람은 내면이 건강하지 않다
타인과 도움을 주고받고 교류한 경험이 적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고 쌓는걸 어려워하고 불안과 걱정이 많다
남의 눈에 자기가 어떻게 보일지 지나치게 신경을쓴다
이런 사람들이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남과 스스로를 비교한다
자기 분에 맞지않는 옷을 입고 차를 굴리며 무리한다
남에게 욕먹을까봐 비난받을까봐 두려워 무리한 부탁도 거절못한다
이상한 인간을 칼같이 끊어내지 못하는건 덤이다
사람은 내면이 건강하고 자기중심을 잘잡아야한다
그래야 자기의 약점과 단점도 객관적으로 냉철히 이해한다
따라서 남에게 부탁을 하는게 부담스럽지 않다
애초에 누을자리보고 발을뻗기때문에 무리한 부탁이 아니다
자기가 못히는 분야는 인정하기 때문에 자존심을 부리지 않는다
어차피 사람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내면이 허약한 사람은 뭐든지 혼자하려고 한다
팔방미인이 되려고 한다
실제로 능력이 따라주면 상관이 없다
하지만 대부분 그냥 자존감이 부족해서 모르는걸 모른다고 인정하지 못하고 잘하지못하는걸 잘한다고 허세부리는것이다
자신감이 없고 부끄러움이 많아서 남에게 도움을 구하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서 삶의 불행이 시작된다
회사에 들어온 신입들을 봐라
모르면 빨리 물어보고 적극직으로 배우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주변에서 좋게본다
적응도 빠르다
잘 모르면서 우물우물하며 질문할 타이밍을 놓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남이 먼저 알아서 자기를 도와주길 바란다
왜 자기가 질문하질 못하나?질문하는걸 부끄러워하는데 신입이 모르는건 당연하다
잘 모르는걸 자기 마음대로 처리하다가 일을 그르치면 그게 더 문제다
배우는 속도도 늦다
자기가 모르는 분야 단점이 있는 분야를 주도적아로 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념글은 완전히 반대로 적어놨다
저런 글이 저렇게 추천이 많다고?
허구헌날 남이랑 비교하고 허세부리고
서로를 헐뜯기 좋아하는 글들이 많은 아르바이트갤의 특성이 보인다
그만큼 그릇된 인생관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사는 사람들은 잘사는 이유가 있다고들 한다
못사는 사림은 못사는 이유가 있다
실데로 그렇다
능력이 부족한건 큰 믄제가 아니다
소극적이고 불안해하는 심리상태가 더 문제다
겁이많고 내면이 약하고 비교하며 우울해하고 좌절과 절망을 깔고 앉아 뭉갠다
내면이 건강한 사람은 빠르게 자기 약점을 메우고 능력알 발전시켜서 가난에서 탈출한다
주변에서 토토하거나 돈관리 못하는 병신들은 끊어내라
본인이 그렇다면 자책하지말고
고쳐라
고치면 된다
인생이 후회되는가?
지나간 일을 붙들지 말고 보내줘리
떨어진 화살을 주워서 상처에 다시 꽂지마라
인간은 회복력이 있다
늦은 나이는 없다
말 뒤지게 많네
니가 긴글 못읽는 빡대가리라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약간 장문충인데 너는 못 이기겠다 ㅋㅋㅋ
뼈가되고 살이되는 말임
디시질하면서 뻐랑 살 챙길 생각은 없다
노인도 어린아이에게 배운다는 말이 있지
그런 말이 있든 없든
개똥밭에 굴러도 배울게 있으면 배우는거지, 배움에 장소따지네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못올라가 ㅋㅋㅋㅋ
돈 부탁하다 거절당한 쿠팡 엠생들이 추천 눌렀더라 ㅋㅋㅋ
뭘좀 아는 친구네. - dc App
조선에서 살아남을려면 거절같은거 잘해야됨 ㄹㅇ 잘해주면 개씹 호구인줄안다 ㄹㅇ - dc App
ㅈㄴ 기네 ㅅㅂ 요약 시발아
거절은 할 수 있는데 거절해놓고 부탁하고 이건 아니지
근데 몇살인데 이런 개 딥한 말들을 이렇게 나열할 수가 있는거임?
존나 건방지게 지가 얼마나 살았다고
고마워. 념글보고 내가 잘못된 줄 알았거든. 실제로 심리학자들이 쏘시오패쓰의 특징이 거절못하는 보통사람들의 나약한 심리를 이용해서 부탁을 잘한다는 거라고 접했어서, 난 념글 읽는 순간 내가 의존적이고 염치없고 이기적이면서 거절은 또 잘하는 인격장애자가 아닐까 불안했거든. 양쪽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이글이 설명하는 바가 인관관계의 본질과 더 맞닿아 있는 듯해
도움받은 거 잊지 않고 감사표시나 보답을 하는지 아니면 입싹 씻고 모른척하는지 보면 구분에 도움 될듯
난 늘 받은 은혜는 갚는 사람이었는데 아직 결산 못한 은혜가 제법 많아서 념글보고 괴로웠는지도 몰라. 꼭 마음의 빚을 다 털어냈음 좋겠다.. 내가 쏘시오패쓰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예전처럼 안할 수 있게
맞는 말인데 띄어쓰기,맞춤법 너무 많이 틀린다 오타는 검토 1번만 해봤어도 알텐데 술 먹고 씀?
핸드폰이라서겠지 병신아 새벽에 출근전에 쓴걸거고
이런새끼 많이봤는데 사람불편하고 염장지르는 재주만있어서 주변에 좋은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고
부탁잘하는 사람 중 염치없는 사람도 많다 어케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돈빌려달라는 부탁을 아무렇지도 않게 함?
그런애들은 부탁은잘하는데 남부탁은 안들어주거나 개생색냄 그냥 쓰레기임 ㅋ
나 토토하는데 시발련아 니한테 피해준거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글 잘봤다. 허나 보는 이들이 수준이 맞아야지 능지딸리면 별수없다~
난 거절은 잘하고 부탁은 못하는데 이건 먼상태임
너도 이글이 지향하는 지혜로운 인간에 정면배치..
이야 이거 진짜 명문이다. 아갤에 이런 인재가 있네
진짜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글임 이거 읽고 이해한 사람은 뇌가 지능이 좋은거임 그렇게 살고 있어서 근데 이해 못하고 반대이면 진심 어딜가도 개폐급에 패고 싶은데 주변에서 많이 참고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