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밤낮 바뀌는생활을 오래하다보면 몸이 망가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퇴근이 존나 오래걸려도 그래도 밤에 잘수있다는게 어디야.... 어차피 주간일 하면 볼일 못 보는거랑 야간일해서 자야되는 시간에 볼일 못보는거랑

매한가지 아니야?? 오전에 뭐 어디 갔다오거나 친구 만난다거나 그러면 잠을 몇시간 포기해야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