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ㅂ권은 맞지만 용쿠는 아니니깐 엄한 사람 추측하는건 삼가해줘
내가 글 삭한거는 이렇게 화재가 될 줄도 몰랐고

익명으로나마 하소연 한건데 생각보다 나랑 그 캡틴에 대해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삭제한거야.
이미 쿠팡 그만둔지 일 년이 넘었고, 지금은 전혀 관련없는곳에서 취업하고 잘 다니고 있으니 괜히 잘다니고 있는 계약직 여사원들 욕하지 않았으면 해.
사생활이고 사람들은 공과사가 다른 부분들이 많듯이

그 캡틴은 일적으로는 책임감 있고 완벽할지 몰라도 여자문제나 개인생활은 안그럴수 있다는거 그리고 끝이 최악이라 현실에서는 내얼굴 침뱉기니 여기와서 분풀이 한거야.
그리고 이곳, 캡틴들 대부분이 염탐하는거 맞아.

HR에서도 관리한다고 들었으니깐.

그러니 왠만하면 본인을 유추할수 있도록 특정인 저격해서 글쓰는건 자제하는거 좋을거야.
그리고 ㄴㅌ. 이건 내 부주의도 맞고 무섭고 후회만 남지만 어찌되었든 내 잘못이니 책임져야 될거는 맞아.
그치만, 서로 이별하는 과정도 중요하듯이 결과도 중요한건데 이 사람의 반응이 어쩌라고? 내 탓으로만 합리화시키니 너무 감정이 격해져서 글을 쓴것도 있었어
나만나기전에도 센터에서 이사람 저사람 사귀고 어린 여사원이랑 원나잇 한거 숨기고 나랑 만나서 나중에 연애한거 들키고 모든 사원들이 얘기해서 알려줬는데 이때는 내가 너무 좋고 해서 헤어지지를 못했지.
나도 잘한거 없어. 이사람이랑 사귀기전에 다른 관리자랑 잠깐 만났으니깐. 전남친은 이걸로 또 뭐라 그랬고.
그냥 내가 등신 같이, 나랑 헤어지고 싶다고 업소가서 2차가는 사람이라는걸 알았으면 그렇게 좋아한다고 붙잡지도 않았을건데 내 업보니깐 내가 제일 바보같지
아무튼 지금 추측나온것들 아니니 일이 커지지 않게 무고한 사람들 안다치게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