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qa 해라

몸 제일 먼저 고장나는게 입고다 말통 세제가 입고되면 몇십키로짜리 몇백게 들었다 놨다 해야하는게 입고임 손목 허리 다 나감
파렛트 진열이라고 해도 몇톤짜리 완전체 쟈키로 끄는것도 입고밖에 없음 출고는 그런거 안함
그 손목과 허리로 앉았다 일어섰다하며 높은곳 진열까지도 함
근무 끝날때까지 입고해야함

출고의 경우 픽커는 중량물만 아니면 딱히 고장날 일도 없음 뚱뚱한 경우 족저근막염 말고는 건강해짐
패킹의 경우도 중량물만 아니면 기계가 알아서 다 포장해주고 레일에 굴리듯이 밀면 알아서 컨베이어 타고 흘러다님
또 마감이라는 특성 때문에 시간은 뒤지게 잘감
마감 끝나면 청소하고 빗자루 잡으며 잠깐 숨고르기 할 수 있음

반면 icqa 휴대폰 들고다니며 문제보고 올라온거 재고 맞나 확인하러 다니고 매일 선반에 얼굴박고 숫자 (하나~ 둘~ 셋!) 놀이만 하루종일 하다가 옴
몸 쓰는 일도 별로 없고 파렛트 존은 물건 적재 패턴이 있어서 구구단만 잘하면 아무 문제 없음 여기는 운동화 신고 일함

맞말추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