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374b58b6cf43eec98bf06d60403238035fba664d6ba1817


쿠팡에서 좆목은 절대 안해도

둥글둥글하게 지내는 편임. 굳이 나쁘게 지낼 필요도 없을뿐더러 이악물고 쿠팡이라고 싹다 사람 취급안하고 손절하는사람

일단 그딴 마인드인 사람들은 거름(걍 그런게 눈에 보임)


그리고 말투 존나중요

~아니실게요 ~일로 오실게요 게요체

~하지말라고요, 아니라고요 고요체

~알아요, 안다구요 싸가지체

관리자건 계약직이건 자기 성격대로 감정대로 하면서 어쩔수 없이 하는 그딴게 어딨음

그냥 평소 일상처럼 싸가지 없는거고 예의 없는거임 뭔 관리자라서.. 바빠서.. 핑계를 대? 그냥 그게 본연의 너고, 본인다운거임. 저딴 말투 믿고 거름


사람 극도로 나누는 사람 거름

포장이면 포장 집품이면 집품 자기가 하는 업무 이외 다른사람을 거의 벌레 대하듯이 보고 대하는 사람들

특히 파지접는 사람들, 보안 업무보는 사람 같이 완전히 다른 업무로 딱 나뉘어진 사람한테

막대하는 사람 있음 손가락질하고 반존대는 기본에 고개 까딱거리면서 사람 극도로 차별하는사람 거름

이런사람들이 무서운게 지랑 같이 일하는사람이나 편하고 아는사람한테는 예의바른 척 하는게 존나 무서운거임


냄새나는 사람

땀냄새 그런거 말고..

존나 심한냄새나는 사람들 있음 겨울 여름 이분들한텐 계절이란게 안통함 이런사람들은 장애로 분류되도 될정도임

숨을 쉬는데 내 기관지로 통해서 들어 와야되는 공기할당량을 완전히 방해하는 그런 숨막히는 씹내가 있음 너무 불쾌함

걍 그냥 거르게됨 내 생각은 컨트롤 하고 존중할 수는 있어도 내몸이 구역질 나는건 못참아 준대

젤시름 여자남자 냄새나는사람은 한결같음.


뒷담 생활화 된 사람

이게 처음온사람한테 농담처럼 해서 친해질려고 저사람 좀 너무했다 이걸왜 저렇게해 그쵸? 이런 너스레 스런 뒷담이 아니고

상시 뒷담까면서 나오는 도파민이니 뭐니 화학에너지로 삶을 살아가는 미친부류가 있음

그냥 일얘기니 나라탓이니 그런거 핑계로 맨날 누구 저격해서 흉봄. 그냥 이게 일상임 거름


너무친하게 지내는것도 이성적인 판단을 흐릴수도 있고 일하는데 그거 자체로도 스트레스 일수도있음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모두한테 거리를 두는게 사실 제일 좋은거긴한데 그렇다고 이악물고 사회활동 안해본 븅신처럼 고슴도치마냥 있을건 또아님

좋은사람들이 더 많음. 근데 소수 쓰레기같은 사람들의 그 쓰레기같은 향이 기억이 더 오래남아서 그런사람들로 쿠팡을 판단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