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갤 떡밥이 하루만나가도 지겹고 ㅈ같은 일인데 어떻게 5일다니냐 하는데
너네가 말하는 주5일충이 나임
근데 주5일 다니면서도 나도 너네생각이랑 똑같음
하루정도는 진짜 참고 할만하지
이 ㅈ같고 단순반복 작업을 사람이 이틀이상 한다는게 말이 안됨
나도 쿠팡 처음나갔을때 하루하고 이틀 몸져누웠음
ㅅㅂ 이걸 어케 연속으로 나가냐 싶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5일 하는 이유?
안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기때문이지
'빚'
너네말이맞음
쿠팡 주5일 나오거나 계약직박는 사람들은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임
여자의경우엔 가정주부하다 이혼해서 애는 키워야되는데 경력단절돼서 어디 취직도 못하는 사람.
나처럼 빚에 쫓겨서 당장 돈 필요한 사람
징역살다온 범죄자들
노가다하다 일거리 끊겼는데 가정은 먹여살려야되니까 나오는 아재들
정말 뼈저리게 궁핍한 흙수저 애들.
등등
이렇게 '어쩔수없이' 나와야 되는 사람들만 주 5일 이상하는거임..
그냥 살만한 사람들은 이틀이상 할만한 일이 절대 아님
나같은경우엔 평생을 살만하게 살아오다가 사업으로 고꾸라져서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만약 내가 살만할때 쿠팡왔으면(올일도 없었겠지만) 한시간째에 그냥 조퇴했을거임.
최저시급받고 이런걸 왜해? 하면서.
너네말이 맞음
쿠팡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하루 용돈벌이정도론 버틸만 함
연속으로 이틀이상하는건 비정상적인, 위에말한 예시들을 가진, '어쩔수없이' 쿠팡나와야 하는 사람들이 하는거임
나도 주 5일 하면서도 시발 이게 사람사는건가 싶을때가 많음
그래도 그냥 어쩔수없이 하는거임.. 돈은 내야되니까..
진짜 이쁜데 공정 센터 상관없이 주 6일 하려고 하는 쿠순이 아는데 도대체 이정도면 무슨 사연이 있는 거임 그럼?
위에 말했듯 각자 개인사정이 다 다르겠지 한국에 수천만명이 사는데 각자 다른 사연이 수천만개가 존재하겠지 내가 아는 젊은 남자애는 얼굴도 훤칠하고 키도크고 성격도 좋은데 이런데 일하는거 아까워서 친해진다음 물어보니까 자기는 어머니가 췌장인가 신장쪽이 안좋아서 평일에 투석받고 병원가고 뭐하고 보호인 쓸만한 돈은 없고 가족중에 보호자는 자기밖에 없어서 평일에 2-3일 휴무해야하는데 그럴만한 일이 쿠팡 단기밖에 없어서 쿠팡단기로 주말껴서 주5일 나온다더라 그냥 사람마다 다 사정이 다른거임 그 사연은 수천만개의 사연이 있겠지 남이 그걸 어떻게 예상하고 예측하겠나
돈욕심이 많은걸수도 있다
오후조하는거면 돈욕심 많은거고 주간은 니말대로 100퍼
돈 오천이상있으면 주5일 안뛰긴할듯
뭔 오천이야 ㅋㅋㅋ 이천 삼천만 있어도됨
이삼천만 있으면 쿠팡 뛰는게 맞음
ㄴㄴ 부모집에 사는 이삼천이면 주5일 안뛰어도됨
솔직히 천만 있어도 쿠팡5일안뛰어 ㅋㅋ미쳤냐
ㄴ 천만원이면 열심히 뛰어야함; 금전감각 ㅎㅌㅊ네
몇천있어도 부업으로 해 돈있다구 덜일하는 게 아니라 벌 수 있을 때 버는거야.
ㅅㅂ 왜 나까지 빚쟁이로 만드노
당연한 소릴 하고있어; 나도 주식하기전에는 쿠팡이런데 있는지도 몰랐다. 했어도라는 가정도 없어. 걍 안왓지.. 빚1억넘어서 어쩔 수 없이 지금 다니고있는데 개인회생해서.. 에휴.. 너무힘들다 진짜
도주코 망하면 쿠팡이답이다 - dc App
걍 약직을 하지그러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rbeit&no=6242306&page=1
뭐래..그럼 남들은 그정도 2차원적인 생각도 안하는 줄 아나..뭐 나야 지금은 쿠팡 안하지만 예전에 리배치 까대기할 때에 진짜 신선센터에서도 리배치 사원들 다 반팔 티셔츠 입고 일 했었음. 그런데도 등에 땀으로 소금기 허옇게 번진게 쪽팔려서 퇴근하고 지하철 안타고 1정거장 거리를 걸어다녔다. 그렇게 한번 일 해봐ㅎㅎ주 5일? 인센없으면 절대 안해 아니 못
아니 그럼 계약직을 하던가 ㅋㅋㅋ 당장 한달 이자도 못낼정도로 여유가없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rbeit&no=6242306&page=1
누가 들으면 세상 모든 사람이 매일 다른 일 하는줄 알겠네 대기업은 머 매일 새로운 일 할거 같냐 거기도 또이또이야
씨발 나네ㅋㅋ 빚 씨발ㅜㅜ
겨울엔 도전해볼수 있지만 여름엔 못하지 여름5일충이 찐 아닐까
ㄹㅇ 노가다 딸배같은게 더 쉽고 잘번다고 해서 가보면 일단 노가다 작업현장은 쿠팡이 호텔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깨끗하고 따듯한 근무환경이고 ㅋㅋㅋ 딸배는 과태료, 사고 같은 존나 ㅈ같은 리스크를 져야 시간당 2만원 나올까 말까함 그것도 한시적으로. 비피크 시간에는 콜 자체가 없어서 최저나옴
병신새끼 일반화하네 그러니까 니가 사업이망한거지. 밖에서 좆소다니던애들도 이거많이함. 좆소보다는 대우좋으니까
수천만 가지의 사정이 있다는 말에 ㄹㅇ 동의함 나도 월7일충 하는데 올해 초만 하더라도 내가 지금 쿠팡 다닐 줄은 상상도 못했음 그리고 빚.. 힘내자
대부분의 직장인이 주5일 이상 일하는데 뭔 개소린가 모르겠다 - dc App
솔직하구만.. 물류 다니는 대부분이 사정있을거라고 본다
쿠팡에 사연없는사람 못봣다
"연속으로 이틀이상하는건 비정상적인, 위에말한 예시들을 가진, '어쩔수없이' 쿠팡나와야 하는 사람들이 하는거임" 그럼 니 소개한 거네 ㅋ ㅋ ㅋ ㅋ
그럼 작성자가 남얘기 하는줄 알았냐?
자기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에 이건 뭔 멍청한 소리냐
"나처럼 빚에 쫓겨서 당장 돈 필요한 사람" ---------------------------------------------------------------------------------------------------------- 이 병신은 글을 못 읽나? 아니면 글을 눈깔로 봐도 그게 뇌로 전달이 안되나?
원래 월루하던 행복삶이었는데 참
나같은 경우는 악기 살려고 쿠팡 심야조로 뜀..
쿠팡 하루 나가고 몸져누우면 얼마나 몸이 약한거냐
난 그냥 히키고 고졸앰생이라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