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쿠팡 입고 단기고정이다.

쿠팡 다니면서 그리고 여기 글 보면서 느낀게 아주 많음.

여기서 보면 ㅈ팡이니 쿠팡 왜하냐느니 글이 심심치않게 보인다.

이런 사람들 쿠팡에서 일할때도 가끔씩 얘기하다보면 보인다.

근데 이 사람들 하나같이 특징이 있어.


부정적인 감정, 마인드에 찌들어있는게 눈에 보임.

뭐만하면 관리자는 왜 저려냐. 뭐만하면 힘들다. 집 가고싶다.

걱정되서 어디 불편하세요? 어디 아프세요? 물어보면 다들 하나같이 아니요. 힘들어서요.

연령, 성별에 상관없이 그러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한심해보인다.


이 세상에서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딨냐?

보면 쉬워보이는 일도 사실 해보면 쉽지 않은 경우가 태반이고 복잡한 경우가 태반이다.

직접 해본적없고 쉬워보이니까 착각하는거지


무슨일을 하던 어디서 일을 하던 상관없이 부정적인 마인드에 찌들어있으면 매일이 힘들다.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들? ceo? 대통령? 다 행복할까? 진짜 100% 장담한다. 절대 아님.

부정적인 감정에 찌들고 그런 마인드가 머릿속에 박혀있으면 니가 어디서 뭘 하던 계속 힘들다고 느껴질거다.

힘들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일처리는 급격하게 떨어질거다. 왜냐? 힘들다고 생각하면서 본능적으로 하기 싫어질거니까

쿠팡이나 여기에 글쓰는 사람들 보면 이걸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까움.


우리가 아는 기업들 처음 시작할때 개허름한곳에서 시작했고 점점 키워나간거다.


"점점 키워나간다."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의미다.

이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건 부정적인 마인드가 아니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올바른 가치관이다.

그래야 힘들어도 이겨내고 앞으로 나갈수있거든.

사람의 마인드나 가치관도 마찬가지다. 키워나가면 되는거다.


이 글 보고도 ㅈㄹ 염병하네. 라고 생각하면 그냥 지금처럼 쭉 살면되는거고

뭔가 깨닫는게 있으면 조금씩 천천히 바뀌려고 노력해봐라. 한번에 바뀌려고 하지말고 진짜 인생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