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캡틴은 2달인가 3달 주간 갔다가 오후조 올 수도 있고 보통 신규캡틴이면 1달 주야교대 하더라고
연봉도 생각보다 낮음. 캡틴은 정규직이니까 월급으로 올려져있는 공고도 있고 연봉으로 써져있는 공고가 있는데
외채캡틴 고졸도 하고 그런다고하는데 외채캡틴 지원해보면 대부분 면접에서 다 떨어짐. 서류는 쿠팡 물류센터 경력이 좀 있으면 통과시켜주긴함
고졸도하고 전과자도 하고 그러는건 대부분 내부에서 올라온 캡틴이 아닐까 싶다... 내부채용 캡틴들이 보통 싸가지가 많이 없는데 외채캡틴은 비교적
성품 괜찮은 애들이 많고, 외채캡틴 같은 경우는 다른 회사랑 똑같이 채용과정을 거치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서류전형보다 면접전형임. 그리고 건강검진도 봐야하고
면접에서 거의다 떨어지고, 인원관리 경력이 좀 있어야 잘 뽑아줌. 서류내용이 다 면접으로 넘어가기때문이고 면접은 HR매니저가 보고
면접 합격되면 해당 공정 매니저와 HR매니저와 면담 하게 되고 교육일정 잡고 캡틴 업무 시작함.
처음 캡틴하면 일반 근로자랑 똑같이 집품, 포장 해보고 워터도 해보고 리빈도 해보고 다 시킴. 그다음엔 프로세스 이해시키고 그다음에 캡틴 업무 교육시킴
아 그리고 캡틴 면접볼때 대부분 "캡틴으로서의 중요한업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질문하는 면접도 좀 있는데 이 질문에서 인력관리와 대인관계가 중요하다고
하면 탈락이라고 보면됨 ㅋㅋ 형식상 질문하고 끝나면 불합격이라고 보면되고
필자는 관리자 내부채용으로 올라갔었지만 1년정도하다 퇴사했고 외채 채용절차는 저렇게 된다는 것만 알아두셈
단, 관리자 할거면 차라리 허브 관리자 추천 , 지게차자격증이 있고 경력이있으면 더없이 좋고 FC캡틴보다 허브가 훨씬 더 많이 벌음
그리고 캡틴이 일이 쉬워보여도 위에서 까내리는게 존나 많다. 생각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개심할거다 육체는 약직때보단 편할지몰라도
노트북만 쳐다보는이유는 실시간 물량체크와 집품, 포장 물량과 속도 체크, 매니저 지시사항체크, 팀즈 체크 등 업무를 하는거임
그래서 관리자한테 "오늘 물량 얼마에요?" 라거나 ";지금 몇개남았어요?" 라거나 "저 오늘 얼마나 집품(포장)했나요" 라고 물어보고 답을 줄 수 있는이유가
노트북 전산에 다 실시간으로 기록됨
캡틴으로서의 중요한업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질문하는 면접도 좀 있는데 이 질문에서 인력관리와 대인관계가 중요하다고 하면 탈락이라고 보면됨 이게 왜 탈락임 평이해서 아님 물량? 쿠팡에서 젤 ㅂㅅ인게 저거인데 ㅋㅋ
나도 모르지 ㅋㅋ 그리고 이해가 안가지 나 처음에 면접 어떻게 볼지 몰라가지고 저렇게 말했는데 "아 네 알겠습니다" 하고 면접 끝임 그이후로 연락 없었음
물량 처내는것 같은데 ㅋㅋ
물량 때문이긴한듯
인사팀이면 인력관리가 메인이고, 출고면 사고나지않게하면서 효율적으로 물량출고하는게 메인아닐까? 덤프트럭으로 이삿짐나르는건 목적에 안맞잖아. 그거랑 유사하지않을까?
생산성에서 인력관리는 포괄적임 일능률 배치 성과로 이어지니까
나는 중요한 업무가 인력관리와 대인관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내부업무내용은 둘째치고 일단 관리자들간에 소통이 되야 업무진행이 수월해진다고 생각하는데 HR은 그게 아닌가봐 ㅋㅋ 공정매니저가 면접보는것도 아닌데 어쩌겠노
타겟맞추고 안전사고 안나는게 최고지
쿠팡 안다녀봤냐 무조건 1순위는 안전이다 아무리 물량 잘쳐도 사고 맨날 나면 다 까먹는다
물량 미스 안내는게 젤 중요한게임 ㅋㅋ 근데 인력 관리 대인 관계 신경쓰다가 쪼지못하고 미스쳐내고 그럴거 뻔하니 나가리인거지 ㅋㅋ
일년캡틴하고 얼마모았냐 번거말공모은거
모은거는 많이없는데 ㅋㅋㅋ 퇴근하고 술먹고 거의 맨날이었으니
캡틴하면 캡틴끼리 같이 회식이나 술마시고 그러냐?
그래서 면접 어케하고 붙었냐?
내부 채용면접은 센터마다 틀리긴한데 내가 받은 질문은 넓게 말하면 "직원 빵꾸시 대처방법", "사원 실수시 대응방법" 뭐 이런거 질문함
외채가 상대적으로 더 사회성이좋고 퇴사가 빠름... 내채는 외모부터 무슨 양아치나 놀다온애들같고 파벌이나 텃세질이더 강했음 ...
그건 나도 그렇게느낌. 외채는 정식 채용절차를 거쳐서 오기때문에 인성이 괜찮은 애들이 더 많음. 다만 관리자들 내부채용자들 사이에서 편가르기 당할 수 있어서 퇴사가 빠른거임. 외채는 보통 타 택배사 반장 이런거 해본사람들이 주로 하는거지
실제로 센바센이겠지만 그 센터 파벌에 못끼면 결국 기회가 주어지지않고 승진도 거의 불가능이라 전배도많이가더라 돈은 400이상도 찍던데 그래도 오래못버티는건 다 이유가있지뭐...
캡틴 생각보다 돈 못벌고 힘들어 ㅋㅋ 그래서 약직은 휴무하고싶으면 그냥 결근때리거나 연차있으면 그냥 연차쓰면 되지만 캡틴은 연차쓰는것도 매니저 눈치봐야함... 관리자들 중에서도 현장관리 존나못하는 관리자가 있는데 매니저들은 그 관리자가 나오면 자기도 힘들어지기때문에 보통 렙3관리자들은 다 나오게 유도를 함. 일 못하는 관리자는 휴무 신경을 안쓰던가 아님 어디로 배치를 하던가 메인캡틴이냐 현장관리보느냐도 매니저가 결정하기때문에 힘듬. 캡틴이 쉬운줄 아는 사람들 존나많은데 막상 해보면 힘든게 캡틴임... 내가 렙3 관리자랑 친해져서 급여 이런거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못번다고 함. 약직들은 인센티브 이런거 주고 그러는데 캡틴들은 인센티브 같은거 없음..
오후조 연장 매일같이하면 400이상벌더만 렙2가 얘기해줬음 문제는 몸다망가지고 겁나삭더라 일년만에 본 캡있는데 무슨 10년늙은줄... 캡 힘들지 일도일인데 위에서 갈구고 그 병신같은 계약직들에 사람구실못하는 단기들 비위맞추면서 마감치는거부터 고역이지 그렇다고 올라간다는보장도없고 블라인드가보면 전부다하지말라는건 이유가있더라
뭐 연장 특근하면 많이 벌겠지만... 난 특근하는 관리자 많이 못 본듯... 그리고 주야교대도 힘든거지... 암튼 캡틴은 내부채용으로 올라간다면 실력이랑 이런거 인정 받겠지만 외채는 스펙으로 들어가는것이지 근데 보통 내부채용캡틴 뽑을때 센터,공정업무에 불만이 단 하나라도 없어야 보통 뽑아주더라 근태도 좋아야하고
매니저 못달면 하는 의미가없지뭐... 맨날 현장에서 평생구를순없잖아... 요즘 매니저 달기도빡세졌다 하던데 센터도 거의다 지었고 티오도 잘없다고 외부 매니저들이 더 우선이던데 맞나 매니저는 스펙 빡세게봐서
외부매니저 채용공고는 못 본것같은데 아마 있을걸... 매니저는 대부분 내부에서 올라가서 외부에서는 들어오기 힘들다고 들었어. 그리고 매니저달려면 캡틴경력만 한 5~6년은 해야 올라갈걸
이것도 센터마다 다른가보다 내가갔던곳은 외부를 더 많이들여오고 내부승진은 많이없더라고 3까지는가는데 4는 거의못감...
난 조끼들 목아지 힘 엄청주고 완장질 정규직이라길래 쿠팡 본사 정규직인줄 알았지 cfs정규직일 줄이야 ㅋ
ㅇㅇ 잠실에 있는 그 쿠팡 본사가 아니라 그냥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소속 정규직임
연어 하다 왔는데 PS 하다가 다른센터 외채 넣어보려고 하는데 고졸이면 서류 떨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