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열심히하는게 아니라 자기 루틴대로 하는거임
니들이 평소에 그정도 체력이나 피지컬이 안나오니까 그사람이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처럼 애쓰는 것처럼 보이는거고
누가봐도 열심히 하는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은 그냥 인간 자체가 강한거임..
그리고 그런사람한테
'왜 열심히하냐'
'돈더 안준다'
'누가 알아봐주냐'
이딴 소리하는 사람들은 쿠팡 뿐만아니고 매사 평소, 다른일에서도 열심히 하거나 열정을 가지지 않음. 아니 가질수 없음.
이딴 사람한테 어느그 누구도 600~1000만원 월급 업무를 맡기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 기회조차 안오고
만약 그런 업무가 맡겨진다 하더라도 자기 평소 습관, 루틴이 있어서 업무 소화, 핸들링을 못하고 자멸함.
그냥 인간 최약체임
그니까 열심히 하는사람이나 잘하는사람 괜히 질투해서 사람 나누면서 뒤에 끼리끼리모여서 좆지랄 끼순이짓 하지말고 걍 흘려보내라.
감히 너만의 좆만한 저울안에 담을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님
ㅇㅈ
맞음 그냥 내가 열심히 하고파서 하는 것뿐 소신껏 사는거지
ㅋ 근데 님은 그래서 노가다 열심히 해서 600만-1000만 업무를 맡음?ㅋㅋㅋ
알갤하면서 이렇게 멀쩡한 글을 처음본다
중요한건 그 인자강과 깡으로 다른 일에 도전해서 현 상태에서 업그레이드하는거. 그냥 거기 익숙해지고 맛들리면 게을러져서 못나옴
조선땅에서 굳이?
"나 꿀빨아야하니까 열심히 하는애들한테 빨간약 먹이지마라"
ㅇㅇ열심히하는사람욕안하지 당연히ㅋㅋ 덕분에 고통분담인데
그걸 탓하지는 않는데 나랑 친한 사람에게는 "너무 그리 열심히 하지마 힘들잖아 너 몸이 힘들잖아." 이정도는 말해준다
나도 적당히 하고 싶은데 천성적으로 남들보다 뛰어나야하고 더 열심히 해야하고 남들한테 잘 보여야하고 학창시절을 이렇게 보냈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까?ㅋㅋ - dc App
근데 열심히 한 만큼의 대가나 대우가 있어야 하는데 쿠팡은 그런게없음... 오히려 그 인력을 더 굴리고 더 일시킴
말귀 참 못 알아듣네 대우 받을려고 한.ㄴ거 아니라고 등신아
누구나 본인 기준에서 생각하니까
0.7인분이 진리다 ㅋ
나 신규캡인데, 너의 지능에 추천 누르고 간다. - dc App
마지막 문장, 어떻게 알았어!!! ㅋㅋㅋㅋㅋ
맞는말임. 어딜가나 최선을 다하면 그런사람한테 기회가 옴
좋다
힐링된다
근데 서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