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하는데 토트 찍었더니 개수 안 맞길래 이거 토트 잘못된 거 같은데요 하고 캡틴한테 갔더니 캡틴이 한숨 푹 쉬더니 사원님이 날리셨네. 잘못된 거 있으면 말을하지 왜 일 크게 만드냐고 화냈는데

난 내가 한 게 아니기도하고 생각해보니까 왜 한 소리 들어야되는지 모르겠어서 야 그쪽이 내 애비냐? 왜 하지도않은 거 가지곤 나한테 성질이세요?하고 따졌다가 노란조끼 여자가 와서 한 번만 더 그러시면 진술서 쓴다하고 화내지 마라함 그지라서 돈 못 받을까봐 죄송하다하고 일함

근데 그 주 지나고 생각해보니까 너무 어이 없어서 윤리 위원회에 신고했었는데 어케 됐을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