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 담당자 이찬종 익룡이었음

이찬종은 계약직이면서 여전히 자기몸쓰는일은 하나도안하고 여기저기 명령질만 함..

익룡은 같이 일해본건 처음인데 목소리 ㄹㅇ장군감이었음

그리고 얘도 기본성격은 구린듯

몇사람 익룡한테 한소리 듣는거봤는데 어떤 나이많은사람은 '이럴거면 출근왜하세요? 출근하지마셔야죠' 이런말 들음.. 말을 너무 세게함


근데 내가 오늘 하루동안 보고 느낀건 익룡은 그냥 성격세고 급하고 답답한거 개싫어하는 예민한 사람임 그래도 친절할땐 그나마 친절하게하긴함

반면에 이찬종은 걍 광녀가맞음ㅇㅇ 이아줌마는 진심 정신병원가서 약을 처먹든 안정제같은 주사를 처맞든 해야됨

사람들한테 친절하게 대한적이 단한번도 없음 무조건 공격적으로나옴

여기저기 짜증내고다니고 혼자 어쩌구저쩌구 씨발하는것도 들었고.. 답안나옴 이아줌마는


재밌는것도 봤는데

이찬종이 단기들한테 진열 어디구역으로 가서하라고 말하니까

익룡이 순간 빡쳐서 이찬종한테 거기아니에요 다른데가서하세요!! ㅈㄴ쩌렁쩌렁 울리게 말하니까 이찬종 찍소리도못하고 기죽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