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보다 싹다 미개하다 생각하면됨.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집에서 혼자있는것도 아니고 밖에서 사회생활하는데 자기 감정대로 기분대로 성격대로하는게 정상인 범주는 일단 아니라는거임.
저사람은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 이정도가아니라 완전 짐승새끼라고 미개하게 생각하면 싸울 일이없음.
햄스터랑 영역싸움하고 자존심싸움하고 그런 싸움안하잖아
쿠팡에서 시비걸거나 표정 뚱하거나 위험해보이는 새끼들이 딱그정도 범위임
난 출근전에 항상 마인드셋 하고 출근함 미개한새끼들 안에서 악착같이 열심히 하기보다 타이트하게 잘하자 라고
너무 그렇게 생각하면 신이 너를 벌하실거임. 그러지말고 주제를모르고 또는 나를 모르면서 괴롭히는 년놈들한테만 그들의 주제와 나를 알려주면 된다
남한테 피해를 안 주는데 무슨 벌? ㅋㅋ 개독교 새끼들은 하여튼 ㅉㅉ
그걸 체감을 못할정도면 그냥 니새끼는 한번도 마음보 곱게써서 인생 잘풀린 경험을 못해본거임. 반면 그런게 일상인사람은 사는거 자체를 무서워한다.. 속으로 사람 이유없이 미워해서 다시 나락갈까봐. 그냥 니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쭉 나락이었어서 모르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40대죠?
네
틀니 빌려드릴까욤?
제가 형님같은 분들을 보면서 나는 그래도 잘 살아있는편이구나.. 적어도 불행하지는 않구나 공부하며 밟고 올라가는 편입니다.. 그들의 주제를 알려준다는거 자체가 겸손함이 없는것 아닐까요.. 상상과 생각은 자유니 제 나름 방식대로 성장하는 중입니당.^^
너도 내 주제를 알려주고있잖니 이 내로남줄새끼야
40대 20대로 컷. ㅋ
없는것이 아닐까요는 이런 의견도 있다는 생각의 쉐어 범위입니다.. 이걸 알려드려할 레벨인가요? ㅋㅋ
어 니가 니의도를 알려줘도 나는 해석하는 기계가 따로 있어서 ㅅㄱ
일방적으로 시비거는 사람 있음
뭔말인지 이해는 가고 나도 그렇게 일다니고는 있는데 상급자면 이 방법이 힘듬
적당히 반응해주고, 적당히 대꾸해주고, 진짜 힘든 상황일 때만 살살 도와주면 됨
이렇게 하는데도 이상하게 반응하는 놈이면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게 맞고
애초에 싸울일이 있음?
있음
이게 맞음 이세상엔 모양만 사람이고 그냥 말그대로 개돼지나 다름없는 새끼들이 너무나도 많음
ㄹㅇㅋㅋㅋ
모양만 사람이 것들이 너무 많아. 나를 괴롭히지 않더라도 사람 괴롭히는 것들은 상종을 하면 안됌.
진짜들은 그런 생각 안해도 그냥 일만하다 오게된단다 얘야...그렇게 다잡고까지 쿠팡가는거 자체가 너가 애기라는 얘기지. 그런 생각조차 에너지 낭비... 그리고 사람 보는 눈 비슷하다고 그런 사람들한테는 시비 자체가 안 걸림
ㅋㅋㅋ두꺼비상 무조건 피해라. 진짜 잘못 걸리면 ㅈ댐
오우거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