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 높긴한데 10대로 보이는 친구들도 은근 있고 2030으로 보이는 사람들 꽤 많음

나처럼 혼자 와서 조용히 피켓이나 태극기 흔들면서 몇시간씩 자리 지키는 사람도 있고 친구들끼리 온 사람들도 있고 커플끼리 온 사람들도 있더라

나도 처음엔 어색해서 약간 쭈뼛쭈뼛 했는데 태극기는 내가 챙겨갔고 구호피켓은 나눠주고 있길래 달라고 해서 나름 열심히 피켓이랑 태극기 흔들다 왔음 시간 조금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아짐

생각 있는 사람들 있으면 망설이지말고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