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유명한 익룡도 그렇고 여름에 이천2 출고로 다녔었는데 출고에도 욕먹는 관리자 있었음
2.5층 관리자였는데 자기 여친이랑 여친 친구들 맨날 오토백 물건 가볍고 작은 라인에만 배치해주고 꼭 여친 친구들끼리 자리 붙여줌
한여름이라 집품층은 찜통이어서 다들 집품층 가기 싫어했는데 다른 단기들은 싱귤이니 멀티니 집품층이니 개같이 뺑뺑이 돌리고 지 여친이랑 여친 친구들은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오토백 그것도 제일 쉬운 자리에만 고정해둠
정 어쩔 수 없을 때만 잠깐 지원 보내고 어떻게든 꿀빨게 해주더라ㅋㅋ
빡친 단기들 몇명이 윤리위원회 신고했다는데 바뀌는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그 관리자가 신고당하고나서 불만 있는 단기 한명 불러다가 존나 소리지르고 갈궈서 그 단기 충격받고 탈쿠했다고 들었음
그래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ㅋㅋ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그리고 그 관리자 평소에도 계약직들이나 단기들이나 자기보다 짬밥 낮은 관리자들한테도 엄청 소리지르고 함부로 했는데 그건 신고 당했는지 잘 모르겠음
그냥 위에서 덮어두고 다 감싸주는거 같음
쿠팡 본사에 신고하는것보다 차라리 언론사나 노동부에 신고하는게 더 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