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하던 회사생활을 하던 대부분은 타인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데 그런거 싫은넘들이 쿠팡 꾸준히 나가는거임
쿠팡 현장관리자는 직장상사나 사장과는 다르게 수직관계는 아니어서 본인이 1인분만 하면 타인에게 받을 스트레스는 그렇게 많지않음
요약하면 자기가 일 하고싶은날,남 신경 안써도 딱히 상관없음,월급이 아닌 일당으로 지급 ← 이렇게 3개가 크게 작용하는듯
알바를 하던 회사생활을 하던 대부분은 타인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데 그런거 싫은넘들이 쿠팡 꾸준히 나가는거임
쿠팡 현장관리자는 직장상사나 사장과는 다르게 수직관계는 아니어서 본인이 1인분만 하면 타인에게 받을 스트레스는 그렇게 많지않음
요약하면 자기가 일 하고싶은날,남 신경 안써도 딱히 상관없음,월급이 아닌 일당으로 지급 ← 이렇게 3개가 크게 작용하는듯
학식충인데 1. 스케줄조정가능해서 2. 돈바로 들어와서 3. 인간관계 필요없어서 이 3개가 제일큼 편의점 콜센터 올리브영 영화관 해봤는데 쿠팡이제일 편하더라
편의점보다 쿠팡이 편해??
일은 편의점이 꿀이긴한데 고정적으로 나가야하는게 나한테는 스트레스였음 시험기간이나 교외활동도 지장생겨서 내가 일했던곳은 신촌이어서 사람앰뒤지게 많아서 그런걸수도있음
아... 쿠팡 한번도 안가봣는데 이런말 들으면 그렇게까지 체력적으로 힘든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ㅎㅎ
아 그런거임? 성향이 그러면 어쩔수없지 회사생활 하고 그러는게 스트레스 좀좆될때가 많긴해서
편의점 은 그냥 돼지 되는 거고 쿠팡은 운동도 한다. 막 심한 운동도 아님. 편의점이 지하철역 가깝고 쿠팡 셔틀 너무 시간 뺏기는 건 있는데, 그런 거 다 상쇄됨.
독일 여행 가기 전에 돈 벌려고 셔틀 타면서 귀로는 독일어 회화 초보 꽂고 다녔는데, 얼마 일하지 않았는데도 셔틀 왕복으로 독어 익혀서 독일 가서 잘만 썼다. 참고로, 독일인들이 영어 잘 한다는 말에 넘어가지 마라. 남부 시골로 가면 영어 모르는 독일인 많다. 영어도 학교에서 배운다는 거일 뿐이더라.
졸업 후 영어 쓸 일 없으면 그냥 다 깡통인 건 어디나 똑 같음
공감한다 전 직장 타인은 지옥이다 현실판 찍었다
칼퇴, 당일연차, 한달에 3번 결근 자유롭게 쓰기 모두 가능
눈치볼거 없는거 이거 ㄹㅇ장점임. 진짜 힘들면 조퇴해도 되고.
조퇴하느라 일 안 한 만큼 돈 깎이는 건 괜찮은데. 귀가하는 교통편 땜에 조퇴는 안하는 걸로.
적지않다가 무슨뜻임?
현실 부정 그만하고 취업 낙오자라서 어쩔 수 없이 간다고 인정을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이든 카페든 편의점이든 개인사업장이 많은데, 잘되는 가게도 많지만 매출이나 원생이나 이런거 본인 잘못이 아닌데 안될때는 눈치 보임. 본업있는데 사이드로 하는 경우라 웬만하면 알바로 약간의 스트레스도 받고 싶지 않고 확정만 잘나면 일정조절 가능한 것도 장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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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일하는게 취업이냐 ㅋㅋ 그냥 알바지 ㅉㅉ 차라리 노가다로 경력 키워서 현장 반장하고 팀장 달고 그러는게 경력이자 취업이지
너나 해 ㅋ
그냥 시간날때갈수있어서가는건데
맞말이긴하지 4050이랑 일하면 얼마나 좆같은데 쿠팡은 감시하니까 그나마 잠시 스치는 진상들이지 다른데선 근무시간내내 같이 일하는 스트레스 말로 못함 입을 잠시도 안쉼
말 ㅈㄴ 걸던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