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좀 뽀얗고 깔끔한 회사원ㅌㅊ인 남캡 있었는데말도 조곤조곤하고 행동도 매너있고 그냥 사회인같았음ㅇㅇ근데 오랜만에 갔더니 ㅈㄴ 흑화하고 누래졌더라특히 머리 존나 지저분하게 길러서 여기저기 뻗쳐있고목소리 듣고 예전 그 캡인줄 알았다 첨엔 못알아봄ㄷㄷ그리고 둘러보니 쿠팡 안에 피부 하얀사람이 별로 없더라대부분 누렇고 까맘 여자들도ㅇㅇ 센테 내에서 일하는데도
ㅋㅋㅋㅋㅋ 건강 안좋아지나보노
몰라 여기 착캡은 여전히 그대로더라
쿠순이랑 술마셔서 그런거야..쿠순아..
나 본문의 캡 누군지 알 것 같음 혹시 시흥 인천 용인 중 하나냐?
박스 노란먼지에 쩔어서 그래
물류센터가 먼지덩어리니깐 글치
교대근무여서 맛간듯
누래지긴하더라 피부 뽀얗게 하얗던 사원 있었는데 뭔가 최근보면 확실히 색이 탁해짐
원래 과할정도로 몸이 고생하면 늙어
간이 안좋아져서 그런듯 피로하고 주야 바뀌면 그리됨 술 많이 마셔도
캡은 대부분 월별 주야 교대니깐
일이 힘드니까 술담배많이해서 간폐 망가진것
건강이상이지뭐
술이지
술많이마셔서 간씹창나기직전일듯. 눈 흰자도 노래질껄 시간지나면 금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