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좀 뽀얗고 깔끔한 회사원ㅌㅊ인 남캡 있었는데
말도 조곤조곤하고 행동도 매너있고 그냥 사회인같았음ㅇㅇ
근데 오랜만에 갔더니 ㅈㄴ 흑화하고 누래졌더라
특히 머리 존나 지저분하게 길러서 여기저기 뻗쳐있고
목소리 듣고 예전 그 캡인줄 알았다 첨엔 못알아봄ㄷㄷ
그리고 둘러보니 쿠팡 안에 피부 하얀사람이 별로 없더라
대부분 누렇고 까맘 여자들도ㅇㅇ 센테 내에서 일하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