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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아지 죽을때 새로한마리 더가져오는 사람들 싸이코같음.

난 사실 강아지 5살때쯤 한마리 더 키우고싶었어

추후 강아지 떠나고 힘들때 나머지 한마리에게 위로받고싶어서

근데 엄마랑 누나가 한마리도 벅차다함.

그렇게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내보고 나니깐

다신 강아지 못키우겟더라

강아지 떠나보낼때 그충격이 너무컸어 엄청울고

다신 겪고싶지않음.

내가 백수인데 12년을 강아지랑 매일 집에 같이 붙고

내방침대에서 자주 같이자고 그랬음.

떠나보낸지 1년짼데


아직도 밤마다 사진보고 울먹이고 잠든다 ㅠ


내방 침대에 강아지 계단붙어있는대 안때고있다

매일밤마다 올수도잇을거같아서 눈물나네 갑자기

사실 우리집은 강아지로 안키우고 딸처럼 키우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