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쿠팡 계약직이 천국이다.. 


출근


쿠팡 = 딱 정시에 출근

좆소 = 출근시간보다 20~30분 빨리 나가있어야함


식사


쿠팡 = 1시간 무조건 보장

좆소 = 밥먹는 중간에 일해야되는 좆같은 경우도 빈번함


퇴근 


쿠팡 = 무조건 칼퇴

좆소 = 정시에 가면 기적 끝나고 20~30분 더 하는건 기본 


근무자들


쿠팡 = 상대가 폐급이던 말던 걍 내가 1인분 하면 끝

좆소 = 일하는 사람중에 폐급있으면 나도 피해보고 진짜 암걸림


관리자들


쿠팡 = 기껏해야 캡틴이고, 계약직 경우 더 높은 사람들은 신경도 안씀 캡틴은 서로 존중해주고 1인분 하면 전혀 터치없음

좆소 = 사장, 간부들이 다이렉트로 쪼아댐. 반말은 기본이고 위에 눈치보는 스트레스로 돌아버릴정도.. 




어짜피 쿠팡이나 좆소나 계약직은 다 비전없고 걍 최저임금 인생이긴 한데, 비교를 하자면 쿠팡은 기본적인 인권자체가 보장 되있지만, 좆소는 진짜 좆대로 굴리는곳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