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신선제외 칠곡에 3개, 구지에 2개, 경산에 1개 있잖아 (앞으로 25년 5월 기준)


칠쿠 그 낡아빠진 건물 물량 점점 줄이고 

대구3,8센 확장 공사 후 재 오픈 하면 사실상 여기가 메인이 될 것 같고

경산한테도 입지 뺏길 것 같은데 안그래?


솔까말 대구3,8은 수동 자키는 뭐 간단한 icqa나, 빈파렛트 주어오기, 엘리베이터 안에 파렛트 집어 넣고 빼기 

이거 이외에 다 전동 자키쓰고 알바들도 전동자키 잡고 돌아다님

출고쪽에서도 노동자들을 위해 힘이 덜 드는 여러가지 카트나 기구들이 다양함.


예전에 칠쿠 계약 끝났니 마니 하는 들리는 소리로 건너 건너 듣고

대구3 문 닫니 마니 그것도 건너 건너 들었는데


대구 3은 현실화 됐고, 칠쿠 낡은 건물만 남았네

근데 굳이 거기 낡은 건물에 계속 있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

물류의 핵심 고속도로 바로 옆인거 말고 상하차 편하게 거기도 뜯어 고쳐야 할듯


암튼 내 개인적인 의견임. 권역장의 의지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겠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