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신선제외 칠곡에 3개, 구지에 2개, 경산에 1개 있잖아 (앞으로 25년 5월 기준)
칠쿠 그 낡아빠진 건물 물량 점점 줄이고
대구3,8센 확장 공사 후 재 오픈 하면 사실상 여기가 메인이 될 것 같고
경산한테도 입지 뺏길 것 같은데 안그래?
솔까말 대구3,8은 수동 자키는 뭐 간단한 icqa나, 빈파렛트 주어오기, 엘리베이터 안에 파렛트 집어 넣고 빼기
이거 이외에 다 전동 자키쓰고 알바들도 전동자키 잡고 돌아다님
출고쪽에서도 노동자들을 위해 힘이 덜 드는 여러가지 카트나 기구들이 다양함.
예전에 칠쿠 계약 끝났니 마니 하는 들리는 소리로 건너 건너 듣고
대구3 문 닫니 마니 그것도 건너 건너 들었는데
대구 3은 현실화 됐고, 칠쿠 낡은 건물만 남았네
근데 굳이 거기 낡은 건물에 계속 있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
물류의 핵심 고속도로 바로 옆인거 말고 상하차 편하게 거기도 뜯어 고쳐야 할듯
암튼 내 개인적인 의견임. 권역장의 의지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겠지만 말야.
카더라론 쿠팡 빠지지말라고 임대료 싸게준단썰있음
3,8 확장공사 크게함? 몇개월 걸림???
10월 쯤 오픈 예정이라고함 물량 2~3배 늘린다고 하는데 그러면 칠곡 126 중에 한두개만 남을 ㄷ스
맞아 3센이 메인임 거기가 돈 많이 들인곳임 문 닫으면 칠곡이 먼저지 절대 3센 아니야
임대로 10년이 넘었으면 뭔가 이유가 있겠지? 돈 문제라던가 3센 공사 끝나고 재 오픈해도 칠곡은 운영할거 같은데
칠쿠가 운영노하우개 쌓여서 물량 많이 친다고 하던데. 효율적이라고. 대구3 그 건물은 건물만 더럽게 크고 물량 겁나 못침. 동선자체가 그냥 상병신 수준 - dc App
칠쿠은 건물 가운데 화물기가 모여있어서 워터 한층에 한명이면 되는데 대구3은 한층에 6명 7명 이렇게 썼었음. 몇개월전만 해도 - dc App
알빠노 ㅋㅋㅋ 없어지던 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