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주말마다 나가는데 물류 다니는 사람들은


특유의 냄새(?)가 있음 씻고 안씻고의 문제보다 몸자체에 


베긴거 같은 냄새임 반지하 그특유의 꿉꿉하고 쾌..? 한 냄새??


답답한냄새가 나던데 항상 궁금했음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니 반지하가 맞데 .. 


셔틀에서 오며가며 만난 단기 한테도 똑같은 냄새가 나길래


조심스레 물어보니 역시나 반지하 .. 


아무래도 물류다니는사람들이 형편이 궁하니 반지하 사는사람이


좀 되는것 같더라 진짜 몸에 베긴건가?? 그 곰팡이 꿉꿉한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