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주말마다 나가는데 물류 다니는 사람들은
특유의 냄새(?)가 있음 씻고 안씻고의 문제보다 몸자체에
베긴거 같은 냄새임 반지하 그특유의 꿉꿉하고 쾌..? 한 냄새??
답답한냄새가 나던데 항상 궁금했음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니 반지하가 맞데 ..
셔틀에서 오며가며 만난 단기 한테도 똑같은 냄새가 나길래
조심스레 물어보니 역시나 반지하 ..
아무래도 물류다니는사람들이 형편이 궁하니 반지하 사는사람이
좀 되는것 같더라 진짜 몸에 베긴건가?? 그 곰팡이 꿉꿉한냄새;;
반지하라 빨래가 잘 안되나보지
홀애비냄새아님?
기생충 생각나네
3키로짜리 건조기 그거 쓰면 괜찮을건데...별로 안비쌈
반지하는 아니지만 건조대 2개 널면 방 너무 좁아서.. 난 건조대 하나로 줄이로 건조기 쓰는중
박사장꼴나것노
반지하 사는 사람들 특유의 냄새가 있긴해
그걸 물어보는 인성 ㄷㄷ
반지하도 있겠지만 그냥 물류센터 공기가 그 냄새임 먼지 존나 많아서
그런건 좀 모른척해야 되는것 아닌가? 빨래를 잘못 말렸겠지 일하느라 바빠서 한꺼번에 세탁햇던가
여기새끼들은 그런걸 모른척해야하는걸 가르쳐준 애비애미가 없나봄. 정작 당사자한테서는 싸구려향수냄새나는게 고작이더라
얘기생충당할듯ㄷㄷ - dc App
여기 분탕질은 죄다 남자새끼들이 치는거 같네 .. 설마 몸에 베긴거겠니? 옷 빨래를 잘못한거겠지 몸에 베길정도로 냄새가 나려면 호르몬영향으로 나이 많이먹은 남자 홀애비 냄새가 나던가 몇십년동안 음식영향 받아서 몸에 베는경우도 있음 서양인들이 치즈 암내 심한게 그런 이유기도 하고 그냥 주거 활동으로 몸에 냄새가 베기겠니? 걔들도 씻을텐데?
ㅠㅠ
걍 망상 소설이네.. ㅋㅋㅋ
이미지를 냄새로 맡게 된 정신병자
기생충 이제 봤냐?
그거 그냥 겨울에 외투 잘 안 빨아서 생기는 냄새 아니냐
이게 맞음 일년에 한번 세탁할까말까하는게 겨울외투임.
맨날 붙어있노
난 아파트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