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용인쿠팡이 포장 이중출고,미출고,오출고 등으로
이슈가 장난아닌거 같던데 
내가 볼때 센터 운영을 ㅂㅅ같이해서 그런거 같음

일단, 계약직 비중이 적은 센터는 아닌거 같던데
포장 이슈를 줄이려면 계약직을 적극 활용해야한다고 생각함
언제 나올지 모르는 단기들을
포장 이력 한번이라도 있거나  없어도 포장 교육 신규로  시키면서 까지 포장 인원 부족한걸 단기사원들한테 항상 메꾸려고함

포장 vs 집품 비교해보면 어떤 공정이 더 숙련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집품은 도서관가서 대출해본 사람(안해봤어도) 누구나 로케이션
알파벳 숫자만 볼줄알면  할 수 있는 공정임
그리고 만약에 집품에서 실수를 한다면 최종 공정인 포장에서
바로 그 실수를 바로 잡을 수 있기때문에 가장 중요한 공정이
포장 공정임
제품 별로 포장하는 방법들도 (오퍼스,뽁뽁이 등) 숙지가 된
사람이 당연히 더 빨리 할 수 있는 구조인데.. 

근데 왜 용인쿠팡은 오래된 계약직들 중 한번도 포장이력이
없는 계약직이 많은 걸까?
계약직 면접볼때 질문하지 않나?
출고 지원시 포장,집품,리빈 등 여러 공정으로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본인들이 오케이~ 했으니까 계약직 입사 합격한거 아님?

근데 왜 현실은 본인들이 원하는 공정만 고집함?
왜 항상 포장인원이 부족하다가 쌩 난리를 치는지?
쓸데없는 곳에 돈 쓰지 말고(팔에 차는 완장으로 포장 이력
적은 사원 구분하던데 그걸로 출고 오류가 해결된다고 생각함???)
단지 팔뚝에 완장 차서 포장 몇번 안해본 사람 구분한다고???

쓸데없는것에 투자하지 말고, 오류 줄이려면 제발 계약직을
활용해라, 단기들은 본인들이 하고 싶은 공정가려고
만근수당이나 시급에서의 차이도 포기하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정말 이해가 안가는 용인쿠팡 시스템이다.
그리고 진단서도 참 웃긴게 그렇게 몸이 안좋으면
계약직을 하지 말던가, 할말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