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쿠팡이 쪽팔린게 당연하다는 글 댓글보니까


쿠팡이 왜 창피한건지, 물류센터에서 일하는게 왜 쪽팔린건지


이거 자체를 이해 못하는 애들도 있더라 ㅋㅋㅋ



정상적인 가정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았으면 


물류센터 다니는게 얼마나 창피하고 쪽팔린일인지 알거임. 


쿠팡이 왜 창피한건지 자체를 이해못하는 애들은 아마도 ...


미안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가정불화일 가능성이 높음..


받아야 할 기본적인 교육을 못받은거지




1급수에만 살던 물고기는 똥물에 가면 못버티고 죽어버림. 


반대로 똥물에만 살던 물고기는 똥물이 더러운건지 모름 


평생을 똥물에만 살아왔으니 똥물이 왜 더러운건지 이해조차 안됨. 



전교20등 30등하던애는 전교 300등하면 창피해서 죽고싶음 


근데 늘 전교 300등 하던애는 전교 300등이 창피한건지 모르지.. 


평생을 전교 300등해왔으니 늘 해왔던걸 할 뿐임. 하나도 안쪽팔림.





같은 이치임 늘 쿠팡급 인생으로 그렇게 살아왔으니 쿠팡이 왜 쪽팔린건지 자체를 이해 못하는거임


'다들 이렇게 사는거 아냐??' 싶을테지 



하지만 정상적인 인생을 살아왔다가 고꾸라져서 쿠팡간 사람들은


쿠팡이 얼마나 창피하고 쪽팔린 일인지 잘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