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쿠팡이 쪽팔린게 당연하다는 글 댓글보니까
쿠팡이 왜 창피한건지, 물류센터에서 일하는게 왜 쪽팔린건지
이거 자체를 이해 못하는 애들도 있더라 ㅋㅋㅋ
정상적인 가정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았으면
물류센터 다니는게 얼마나 창피하고 쪽팔린일인지 알거임.
쿠팡이 왜 창피한건지 자체를 이해못하는 애들은 아마도 ...
미안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가정불화일 가능성이 높음..
받아야 할 기본적인 교육을 못받은거지
1급수에만 살던 물고기는 똥물에 가면 못버티고 죽어버림.
반대로 똥물에만 살던 물고기는 똥물이 더러운건지 모름
평생을 똥물에만 살아왔으니 똥물이 왜 더러운건지 이해조차 안됨.
전교20등 30등하던애는 전교 300등하면 창피해서 죽고싶음
근데 늘 전교 300등 하던애는 전교 300등이 창피한건지 모르지..
평생을 전교 300등해왔으니 늘 해왔던걸 할 뿐임. 하나도 안쪽팔림.
같은 이치임 늘 쿠팡급 인생으로 그렇게 살아왔으니 쿠팡이 왜 쪽팔린건지 자체를 이해 못하는거임
'다들 이렇게 사는거 아냐??' 싶을테지
하지만 정상적인 인생을 살아왔다가 고꾸라져서 쿠팡간 사람들은
쿠팡이 얼마나 창피하고 쪽팔린 일인지 잘 앎.
20대든 30대든 40대든 남들 멀쩡한 회사 다닐때 쿠팡다니는거면 창피한건 맞긴하지......
막말로 명절에 친척들이 너네 요즘 뭔일하냐~? 물어보면 다른 사촌들은 공무원됐다 교사됐다 어디어디회사 다닌다 이러는데 자기혼자 ''저 쿠팡다녀요...'' 라고 해봐.. 얼마나 창피한자
정상적인 일자리가 한정되어있는데..거기 아니면 다 ㅂㅅ인거면 너무 평균에 오점에 빠져있는거아니냐? 중간값은 한참 밑인데 평균값만보고 거기에 못미치는사람 무시하면 어떡하냐
이거 진짜 ㄹㅇ이다
존너 맞말 ㅋㅋㅋ 진짜 병신들임
병신 글쓴 본인도 쿠팡 다녀봣으면서 지 병신인거 인증했노
풉
가정불화 ㅋㅋㅋㅋㅋㅋ 용어 선택 참....
근데 자신 있으면 사람들한테 나 디씨에서 이런 글 작성하고 이런 생각 가지고 있다고 말해보고 반응 인증 가능함? 여기서 타인을 비난하며 같잖은 지적우월감 느끼면 뭐함? 현실에서 그렇게 말할 자신도 없고 본인 생각이 쪽팔린 거 아니까 본인도 현실에서 주변에 디씨한다고, 이런 생각 가지고 있다고 말도 못하잖음ㅋㅋ
현실은 본인이 하고 있는 행동도사회통념에 어긋나고 사회적매장 당하는 짓을 하고 있으면서 타인을 비난하며 같잖은 지적우월감을 느낌.사실상 가장 불쌍한 건 누구일까?쿠팡을 다니는 사람들? ㅋㅋ아님ㅋㅋ 이렇게 하루하루 누군가를 비난해야지만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사람들.얼마나 안타깝고 가여운 존재들임누군가를 비난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음
비유도 병신같이 하네 이런 생각을 하고 사니 조센징이 쓰레기 종족이라는거야
엠생들이 분포한곳은 맞지 뭘
가정교육을 못받은거겠지 븅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