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해라.
예전에는 근태만 좋으면 일 x같이 해도, 거북이라도 그냥 다 무기 합격 시켰는데
이제 엄청 깐깐하게 본다드라.
근태 개박살 나지만 않고 일 잘하는 A급 팩커, A급 피커들 무기심사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고
근태만 100% 좋지만 특근이나 연장도 일체 안하고 일을 단기수준인 약직들 무기전환에서 전부 썰릴 예정이란다.
올 여름 4, 5, 6, 7, 8월 무기심사 대상자들 조심해라.
그리고 기존 무기들도 일 너무 안하는 무기들 취합해서 계약종료를 통해 이번 기회에 일부 정리한다고 하더라.
계약종료된 그 to를 새로 올라온 엄정해서 무기전환 심사에서 통과한 무기들로 계속 채워나간다.
살생부에 오르지 않도록 조심해라들.
그리고 기존 무기들도 일 안하는 무기들 이번 기회에 싹 다 정리-이거 사실이냐? 내가 가는 센에 일 존나 안하는 무기 노친네들 천지인데 근데 법적으로 못 자르잖아?
무기계약직은 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을뿐 회사의 구조조정및 자동화, 매출감소로 인한 사유로 언제든 계약종료 가능한게 무기계약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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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걸 이제 처하는 수준
단기주제에 훈수두고있네 ㅎ
무기계약직 심사 대상자인데.
단기 학력 지능이 더 높은게 쿠팡 아니냐? ㅋㅋ
법적으로 기존 무기는 함부로 못자른다 새꺄 - dc App
가서 무기계약직 계약종료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찾아봐라. 정년까지 보장되는게 무기계약직이 아니지.
무기는 징계 받을정도 아냐면 안쨜린다고 무기들이 직접 말하고 댕기더만
옛말이여. 지금 단기들 주휴수당 정책 바꾸는것, 자동화비중을 늘리는 것만 봐도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 보인다. 무기들이 쿠팡에서 정년까지 다닌다? 내가볼때는 2~3년만 지나면 그 말이 싹 들어갈 정도로 급속도로 변화는중이여
센바센 같은게 누가봐도 uphㅈㄴ 높은 a급 피커 무기 심사 탈락함 대인관계 원만하고 근태도 좋았는데
그럼 그 센터 무기 to가 없거나 다른 심사대상자들이 그 피커보다 뛰어났거나, 아니면 그분이 업무상, 근태상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어떤 오점이 있거나.
그럼 실업급여가능할까요? - dc App
무기전환 실패시 계약종료, 무기일경우 회사의 사정에 의해 계약종료로 퇴사도 실업급여 수령 가능
자진퇴사만 안하면 됨.
얘는 무기계약직이 뭔지를 모름
무기계약직은 법적으로는 정규직임. 직급이나 급여는 계약직이지만 고용형태는 정규직으로 분류됨. 그래서 무기계약직을 자르려면 정규직 자르는 식의 과정을 거쳐야 함. 너가 법보다 위에 있으면 니 말이 맞음
무기계약직의 근로관계 종료의 사유는 정년퇴직, 근로자의 사망, 합의퇴직, 당연퇴직, 통상해고, 징계해고, 정리해고 ...여기서 통상해고, 징계해고, 정리해고를 통해 회사사정에 의해 계약종료를 통한 무기계약직 해고가 가능하다. 자동화 비중을 높이고 인원감축을 해야한다면 결국 무기계약직 일부 선정해서 해고가 가능한다는 점이지. 근무형태가 정규직이라고 무기계약직이 정년 보장되는 무대포는 아님.
그건 정규직도 똑같음. 통상해고나 정리해고는 조건 제대로 안갖추면 노동법에 걸려서 골때림. 대기업이 괜히 지방발령 뺑뺑이에 책상을 빼는게 아님. 구조조정 같은 정리해고도 말이 해고지 과정이 개빡셈. 대기업들이 퇴직금+@를 주면서 권고사직을 받는 이유가 뭐겠니? 가능은 한데 전제조건이 안맞으면 답이 없는데다 그 조건이 개빡세거든
맞어 정규직은 그렇지. 지금은 무기계약직 이야기자나. 무기=정규직은 아니야. 말했듯이 업무를 단기보다 못하는? 안하는 무기들에 대해선 충분히 통상해고를 통해 계약종료 시킬수 있어. 물론 사전 준비 작업은 할 수 있어. 업무 교육을 했음에도, 사전 경고를 했음에도 현장작업자가 업무성과가 현저히 낮다면.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됨. 피도 눈물도 없는 국내 대기업이 왜 냅다 자르지를 못하고 퇴직금에 1~2년치 연봉까지 일시불로 얹어주며 권고사직을 할까? 그게 더 싸게 먹히니까. 이론적으로 가능해 보이지먀 현실은 소송 걸고 싸워도 이기기도 쉽지 않고 지면 다시 회사에 입사시키고 지연기간동안 밀린 손해도 메꿔줘야 하거든
무기계약직이 임금이나 직위를 동결하기위해 편법으로 그렇게 고용하는 거지 법적으로는 정규직이라니까? 다르다는 건 니 생각이고 법은 그렇게 구분한다니까? 니가 법보다 위에 있으면 니 말이 맞음
결정적으로 센터가 많이 늘어났고 각 센터가 처리할 물량이 매년 감소해. 그리고 자동화 비중을 끌어 올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모양세고. 그럼 사람 줄여야 하는 추세로 넘어가. 이것은 단기들 주휴수당 5일 변경 정책과 결이 비슷한 회사의 강력한 비용절감 정책이야.
그거야 니 생각이고
비용절감을 목표로 하는 건 맞음. 근데 무기는 니 말이 틀림. 다른 게 아니라 틀리다고
법적으로 정규직? 법적 보호를 정규직고 동일히게 받는다고? 검색은 진짜 제대로 해본거야????
너 무기계약직 다시 알아보고 와라. 그 다음에 글을 쓰렴
정규직과 같은 무기계약이 법적 보호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 희망사항 아니야? 무기계약직은 다양한 문제중 하나가 일반적으로 고용 안정성 부족, 직무 불안정성, 소외된 노동자의 인식 등이라고 나온다. 좀 찾아봐라. 무기계약이 정년 보장된 줄 아나본데....분명히 정규직과 무기계약직의 법적보호는 확연하게틀리다.
무기계약직=정규직 동의어였는데 기업들의 꼼수와 정부의 견제로 비정규직의 직급과 급여+정규직의 고용안전이 혼합된 기괴한 고용형태로 나타난 거지만 법적으로는 정규직임
무기가 정규직과 동일하다고 믿는 무식한 무기와 무슨 대화가 되려나..ㅋ
그래 평생 정규직이라고 생각하고 정규직과 동일한 법적보호를 받는다고 생각하렴....평생~~~
이게 2년 이상 고용을 할 경우에는 정규직으로 전환을 시키라고 정해버려서 계속 고용을 할려면 정규직으로 채용을 해야 하는데 기존의 공채나 시험을 통해 입사를 한 인원과 차등을 두기 위해 무기계약직이라고 나눠서 지칭하는 거임. 니가 법보다 위에 있으면 니 말이 맞다니까 그러네
손가락은 있을테니 무기계약직이랑 기간제법 검색해 봐
색안경쓰고 원하는 것만 찾아보는 법보다 위에 있으니 니말이 맞겠지 모. 좋구나...무기계약직 정규직과 동일한 법적보호를 받는다니. 근데 무기계약직 시작하면서 근로계약서에 계약종료 관련 사항들 몇개 적어둔게 있을텐데 찾아봐.
아니 색안경은 니가 꼈지. 내가 말하는 건 어디까지나 고용안정 부분에서 정규직과 같은 법적 보호를 받는다는 거고 이건 그냥 법이 그런 건데 뭘 어쩌라고? 계약서에 뭐라 적혀있고 니가 서명을 했던 지장을 찍었던 그게 상충되면 법이 그 상위라서 다 씹어먹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하라고? 그래서 니 말이 법보다 위면 니 말이 맞다니까?
https://bokjida.com/%EB%AC%B4%EA%B8%B0%EA%B3%84%EC%95%BD%EC%A7%81%EC%9D%80-%EC%A0%95%EA%B7%9C%EC%A7%81%EC%9D%B8%EA%B0%80%EC%9A%94/
"무기계약직 해고"로 해서 검색해봐. 니가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그것이 전부라고 맹신하지 말고.
니 말대로 무기는 정규직처럼 정년보장되서 정규직과 같은 법적 보호를 받으면서 쉽게 짤리지 못한다고 믿고 살아가면 되.
https://ptsgb.org/p/?j=53&ej_code=counsel&st=100&sv=&pno=15&sort=0&page=16&act=view&bbs_uid=235 인터넷 블로그에 올라온 정보랑 판례 중에 뭐가 더 믿음이 감?
여전히 니가 보고 싶은것만 봤다는 증거네.ㅋ "-사용자가 근로관계 종료에 대한 합의를 한 증거를 제시 하지 못한 점, 근로자에게 계약기간 만료를 통보하였으나 동 통보에 대해 근로자가 계속 근로의사를 표시한 점, 근로자가 계약만료 통보를 받은 이후 안성시장애인체육회에 가는 것에 동의한 것은 동 체육회에라도 갈 수 있다면 시직을 수용할 수 있다는 조건부 의사표시를 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종합해 볼때, 사용자가 근로계약기간 만료를 통보한 것은 해고라고 판단된다." 해고 사유에 합법적이라면 무기계약직 해고 가능한데 이 판례는 회사가 계약종료에 대한 합의를 못한채 해고 했고, 계약 만료 통보후 체육회에 가는 것에 동의했다는 사실에 대한 문제로 회사측의 부당해고로 판례한거지. 통상해고, 징계해고, 정리해고는 아니지
무기랑 정규직이랑 고용안정 부분에서 차이점은 사업을 종료하면 무기는 그냥 계약종료로 퇴직금 주고 땡이고 정규직은 다른 사업장으로 옮기더라도 고용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차이임. 그 밖에는 그냥 해고절차는 똑같아. 니가 가져온 저런 사유는 정규직도 똑같아. 해고는 됨. 그 충분한 조건을 갖출 수만 있다면
그러니까 징계는 그렇다 치고 통상이나 정리 조건을 갖춰야 하는데 그 조건이 정규직 해고랑 같은 조건이고, 그게 바로 정규직과 같은 법률적인 고용안정 효과라고. 이게 내가 말한 고용안정이고. 이게 이해가 안 됨?
이 판례로 그냥 일반적으로 무기는 정규직과 동일한 법적보호를 받으면서 절대 해고되지 않는다고 넌 그렇게 믿고 살으라니까. 아까도 말했듯이 선별적으로 일 안하는 무기들 통상해고든 징계해고 정리해고든 사측에서는 어떻게든 필요에 의해 일부 해고할 수 있다라고 난 믿고 살테니까.
내가 다른 사유를 적었어? 무기도 해고사유에 의해 해고 될 수 있다고 했는데 니가 정규직과 동일한 법적 보호를 받는다매?
자동화 증가, 물량감소, 부분적 정리해고를 합법적 테두리에서 무기계약직중 선별해서 해고 할 수 있다는데 너는 정규직과 동일한 법적 보호를 받는다는 논리를 펼치면서 쉽게 못자른다며?
정규직과 동일한 절차를 통해 해고가 된다는 건 역으로 정규직과 동일한 고용안정 효과를 얻는 거지. 같은 사유라도 무기는 해고가 되고 정규직은 안되고가 아니라 같은 조건과 같은 절차를 통해 해고가 이루어져야 하고. 그걸 법이 정했으니까 법적 보호를 받는 거임. 진짜 이것도 이해가 안 됨?
그리고 니가 말한 사유로는 징계를 제외하고는 절대 해고를 못함. 그냥 사업 접는게 아닌 이상은
해고 절차는 법적으로 따르면되고 해고 사유야. 난 정규직 이야기를 한게 아니고 무기도 해고 사유에 의해 충분히 해고 가능하다고 적었는데 니가 무기가 정규직 어쩌고 하면서 쉽게 못짜른다면서? 쿠팡이 필요하면 언제든 위에 언급한 해고 사유를 들어 정리할 수 있다고 분명 말했는데. 불법도 아니고 합법적 절차에 따라 해고 가능하다고.. 간혹 무기가 정년보장 무대포인줄 망각하는 사람중 하나인가 본데 그렇게 믿고 살어.
글쎄 난 좀 다른 생각인데. 자동화 비율 증가로 인해 인원감축, 물량 감소로 인한 인원감축 등 계약종료를 통한 해고사유는 충분히 가능해. 그리고 특정 일안하는 무기들에 대해서 통상해고란 차원에서 선별적으로 가능하고.
니가 말한 사유로 해고를 할려면 근로기준법 24조 부터 시작해서 온갖 법률을 가지고 노동청이랑 싸워야 하는데 IMF급 난리가 나거나 사업을 접는게 아니면 승률이 없음. 그래서 못하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건데
회사가 인원감축을 계획하기 시작하면 정규직을 줄이겠냐? 무기계약직 중에서 선별적으로 일부 쳐내기 시작하지. 약직이야 1년이든 2년이든 계약종료란 기간제 근로자고. 비용부담은 무기약직, 특히 단기보다 못하거나 그 수준에 무기직들이 상당히 크지.
무기를 줄이던 정규직을 줄이던 같은 조건과 절차로 해고를 진행해야 하고, 그게 법률적으로 맞아 떨어지기는 사업이 진짜 접기 직전이 아니면 불가능에 가깝고, 일단 해고해도 노동청하고 법률싸움 해야 하고, 승률은 거의 없고, 그러면 복직 시키고 그 사이 피해를 보상해 줘야 함
그건 최악의ㅡ경우이고. 회사가 경영상황과 환경에 따라 필요에 의해 계약종료할 수 있어. 그것이 아까도 말한 자동화 비율 증가로 인한 인원 감축 등 합당한 사유가 있다면. 회사가 망해가는 단계에 들어가야 해고 가능하다는 것은 희망사항이고. 보통 회사가 기울어지기 시작하면 사람부터 내보내기 시작하지. 쿠팡의 경우 자동화및 센터 증가로 인한 물량감소, 그리고 내수부진및 경쟁심화 등 경영상 충분히 합법적 사유가 가능해.
니가 말한 자동화는 회사의 경영 악화가 아니라서 불가능해. 그냥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한 변화라서 조건이 안맞음
니 생각이 근로기준법 24조 보다 상위이면 니 말이 맞음
https://casenote.kr/%EB%B2%95%EB%A0%B9/%EA%B7%BC%EB%A1%9C%EA%B8%B0%EC%A4%80%EB%B2%95/%EC%A0%9C24%EC%A1%B0
믿고싶은거 희망사항만 보고 싶으면 그렇게 해. 사실 나도 몇달후 무기가 될 입장에서 너의 말이 100% 옳길 바래. 정년보장 되고 말이지. 그런데 자동화는 경영환경 변화지. AI를 통한 로봇시대가 생각보다 상당히 가파르게 다가오고 있어. 그리고 이 자동화에 쿠팡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실제 내가 있는 센터에 해당분야 VIP가 최근 직접 방문하는 것을 현장에서 보기도 했지. 얼마나 발빠르게 자동화 비율을 끌어올리냐에 따라 쿠팡의 미래, 타경쟁사간의 경쟁에서 성패가 달려있지. 빠르면 올해 아니면 앞으로 갈수록 인원 감축 특히 무기약직에서 선별적으로 감축작업하는 것을 보게 될꺼야. 주휴수당 정책 변화처럼 작년에 이것이 현실이 될꺼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듯이.
너의 희망, 너의 믿음을 더 이상 꺠고 싶지 않아. 난 그저 현실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는지 그 흐름이 보여. 다시 말하지만 나도 여기서 무기 달고(아마 무기는 달꺼 같긴해.....) 정년까지 다니고 싶은게 내 솔직한 심정이야.
음...넌 그냥 그렇게 믿고 다녀라. 법률을 눈 앞에 보여줘도 못 믿는데 뭘 어쩌겠냐
그런데 현실은 매우 냉정하지. 세상은 너무나도 빨리 돌아가고 있어. 그걸 받아들이고 준비해야하지. 정말 내 솔직한 마음은 너 말대로 마음 편하게 무기계약직으로 쿠팡에서 정년 보장받으면서 남길 바라는데....아마 올해 무기 달고 3~5년후 난 계속 잘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난 A급 작업자이고 근태는 99.5% 야.
너처럼 생각하는 애들이나 좆소 사장들이 노동청에 불려와서 대가리 깨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함. 그냥 니가 어떻게 생각하건 계약서에 뭘 적었건 법이 아니라고 하면 다 무효고 법대로 하는게 맞음. 그것만 기억하고 나중에 부당하게 당하면 꼭 잊지 말고 노동청 가라
아, 그리고 나 쿠팡 안다녀;;
그 법이란게 우리같은 약자보단 늘 강자에게 유리하지 않았더냐? 그 법은 늘 강자에게 유리하게 수정되고 세상에 맞춰 변화되지 않았던가 싶다.
적법한 절차에 의해 통보되고 그 사유가 합법적이면 따라야지. 생각보다 세상은 빨리 변화되고 있고 3년 5년 후에는 현장에서 어떤 자동화 어떤 로봇들이 돌아다닐지...이미 내가 있는 센터에는 다들 비웃고 있지만 단순 작업 로봇 수십대가 들어오긴 했지. 여전히 테스트중이고. 그래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노동청에 상담해볼께...
일반적인 직장인이면 소송에 걸리는 시간이나 스트레스, 경력단절, 업계의 인식 때문에 그냥 포기하고 삭이는 경우가 많은데 물류 현장직 같은 경우는 그것보다 승소했을 때 돌아오는게 더 크니까 꼭 가라. 노동청 가면 알아서 다 싸워주고 넌 얼굴만 몇 번 비추면 되니까
와 작성자 이새기 진짜 레전드네 옆에 있었으면 명치 개쎄게 후렸다 무기 계약종료? ㅋㅋㅋㅋㅋㅋㅋ
ㄴ정규직아니다 ㅂㅅ아
해고 절차는 법적으로 따르면되고 해고 사유야. 난 정규직 이야기를 한게 아니고 무기도 해고 사유에 의해 충분히 해고 가능하다고 적었는데 니가 무기가 정규직 어쩌고 하면서 쉽게 못짜른다면서? 쿠팡이 필요하면 언제든 위에 언급한 해고 사유를 들어 정리할 수 있다고 분명 말했는데. 불법도 아니고 합법적 절차에 따라 해고 가능하다고.. 간혹 무기가 정년보장 무대포인줄 망각하는 사람중 하나인가 본데 그렇게 믿고 살어.
시끄러운거 싫어하는 쿠팡이 잘도 무기계약직 자르겠다 에휴
쿠팡 무기계약직이 뭐 대단하다고 .. 나이든 할재들이야 노가다라도 가면 되고 갈곳없는 쿠줌들이나 간절하겠지
어디 피셜이야?
윽 여름되기직전이네
얘는 무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구나. 자를 수 있지. 쿠팡 계열사를 한국에서 철수 시키면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해도 무기를 자르면 한국에서 버티기 힘들어.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대기업에서 괜히 아무리 괜찮은 얘들도 1년, 2년 단위로 계약을 끝내 버리는 이유부터 알고 와.
ㄴㄴ 무기들도 자를수 있음 업무성과 부족으로 인한 해고도 가능해서 얼마든지 일너무 안하는 무기들 정리가능하다 그리고 근로자가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나 회사경영악화로 인한 정리해고도 가능하다
무기랍시고 툭하면 결근에 일도 안하는 사람은 회사에 도움이 되는게 없는데 그런사람들을 정리하고 다른사람으로 to채우는게 맞는 말이다
일정규모이상 준대기업이상에서 무기그렇게 짜르기가쉬운줄아네 말이 무기지 결국 법적용상으론 무기직이란말도없고 정규직하고 차이가없음 무기가위태하다면 정규직도 그수준으로 위태하단 뜻이고 결국 대내외적으로 딱봐도 회사 공멸이 눈에보이는 수준까지와야함
일 열심히 하게 하려고 가스라이팅 처 하네 ㅋㅋ 믿는 사람 없제?ㅋㅋㅋ 무기 많이 해라이 ㅋㅋㅋㅋ
무기쳐할바에 편돌이를하지 미쳤다고 몸상하는 무기를 왜쳐하노? ㅋㅋ 무기종자들 다들 팔이나 무릎에 보호대 다차있을듯 ㅋㅋㅋㅋ
무기되는 순간 무릎보호대를 풀지 왜 차고있냐 ㅋㅋㅋㅋ 근태만 채우면서 일안함
ㄴ 고것도 정도껏이지 판리자가와서 개좆지랄해도 어 나 무키데쓰요~~ 이러면서 배쨀거임? ㅋㅋ 생각대가리라는게없노?
뭐라는거 이미 센터 무기to 다 차면 그렇게 하고있었는데ㅋㅋ - dc App
법적으로는 정규직이라는 게 없음. 그래서 정규직 무기계약직을 따지는 건 의미가 없음. 저새끼 첫댓에 계약종료 할 수 있다고 말한 거부터 전문지식 없는 거 티 남. 뭘 좀 알면 저런 식으로 이상한 표현 안 씀.
이건 뭔 소리임? 무기계약직은 진급은 사내 규정으로 막혀있고 복지가 개병신이지만 계약 종료자체는 정규직하고 같음
ㄴ정규직하고 틀림 ㅋ결근존나하면짤림
결근 ㅈㄴ하면 정규직도 뭐..
이게 맞지..
어차피 무기달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최소 40후반일텐데 이런데서 말해봐야 의미없다
글쓴이 말이 맞음. 위에서 방침 내려옴
캡틴이나 정리하라고 해라 무기나 계약직보다 일못하는데 꾸역 꾸역 캡틴 하는 계집애들부터 짤라라
해고 하려면 사원들 생산성 측정 한다는걸 인정 하는건데 할 수 있나? 모순 외통수 걸리는데;;;;;;; 해고야 할수 있지 무기계약직이여도 업무 성과가 안나온다거나 회사 이익을 감소 시키는 행위를 했다 등등 그런데 이걸 증명하기가 매우 애매하지 심지어 대기업 회사도 프로젝트 성과 ,실적 눈에 다 보이는데도 해고 못해서 지방 발령 돌리고 책상에 멍때리기 이런거 시키는 이유가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