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부터 다니면서 qc빼고 다해봤는데 난이도 알려줌

최하: ib, icqa, 리빈 서포트

ib랑 icqa는 관리자랑 계약직들 다 착해고 일도 편해서 좋은데 to가 거의 없음. ib는 단기티오 조금 있는거 같던데 고인물들이 다 먹고있고 icqa는 거의 계약직 펑크나면 뽑아서 가끔 to날때 지원해야함. 그렇게 지원해서 일한 이력남기면 다음에 인원필요할때 우선적으로 연락와서 한번 이력 남기면 1달에 5번정도는 뽑아주는거 같음

리빈서포트는 출고에서 가장 편한일임. 일단 어디 로그인해서 일하는게 아니라서 자유로운게 제일 좋고 하는일도 리배치에서 리빈대별로 분류해논 a카트 가져다주는게 끝이라서 나오는 노래들으면서 일하면 시간도 잘감. 단점은 처음 공정투입부터 뽑는게 아니라 보통 식후에 필요하면 싱글팩이나 집품쪽에서 뽑아가는거라 하루종일 하지는 않음.

하: 싱글팩 멀티팩 집품 리빈

 출고가면 대부분 이 4개중에 하나할건데 난이도는 거의 비슷비슷함.
멀티팩이랑 리빈은 하루종일 한다고 보면되고 싱글팩, 집품은 다른데로 팔려갈 확률이 높음

중: 워터, 1층 토트회수, 리배치, 허브

워터는 거의 계약직들 넣어서 단기는 하루에 1~2명 정도 가는거 같음. 1.5층은 다 계약직이하고 보통 1층에서 워터할텐데 엄청 힘든정도는 아닌데 부자재 빠딱빠딱 안채워주면 꼽주는 사람들 있어서 그게 좀 열받음

1층 토트회수는 싱글팩 사원들이 바닥에 던져논 토트 회수해서 레일에 2개씩 태우면 되는데 그냥 적당히 눈치보면서 일하면 크게 힘들진 않음

리배치도 거의 계약직에 단기 1명 뽑는데 계약직들이 리배치 오래한사람들이라 대충 1인분만해도 상관없음. 근데 계약직들끼리 친해서 약간 소외감 들수도 있음

허브도 오후조 기준으로 단기 3~4명 되는데 크게 텃세도 없고 테트리스랑 랩핑만 적당히 하면 일자체는 할만함

상: 1.5층 토트회수, 3-4층 토트회수, 1층프레시백, 1.5층 프래시백

 처음에 공정 배정받을때 위에 4개중 하나 걸렸다? 진지하게 조퇴 고민해볼만함

1.5층 토트회수는 리빈사원들이 토트 파레트에 쌓아두면 이거 자키로 떠서 레일에 2개씩 태워서 보내는건데 처음엔 할만한데 가면갈수록 힘들어짐. 그래서 나중가면 적당히 눈치보면서  파레트 화물엘베앞에 옮겨노면 백업사원들이 알아서 치워줌.

3-4층 토트회수는 밑에서 레일타고 올라온 토트 다시 파레트에 쌓아서 집품하는사람들 가져갈수 있게 옮겨노면 됨. 1층이랑 1.5층에서 적당히 레일에 태우고 엘배로 올려주면 할만한데 하루종일 레일로 태워오면 이거만큼 힘든일이 없음

1층 프백은 싱글팩하는 사람들 프벡쓸수있게 레일에 프백 올려주는건데 문제가 뭐냐면 한명이 2라인씩 봐야함. 프백을 백업사원들이 가져다주면 그나마 할만한데 안가져다주는 경우가 많아서 자키로 프백 옮겨서 랩핑 벗기고 레일에 올리고 심지어 오퍼스까지 같이 말라고함. 심야조 오면 사람 붙여주긴 하는데 다른 업무에 비하면 난이도가 너무 높음

1.5층 프백은 요즘 계약직들 시키는거 같던데 재수없으면 걸리는 경우가 있음. 내기준으로 이게 가장 힘든공정인거 같은데 이것도 백업사원이 프백 옮겨주면 그나마 할만한데 보통 자기가 옮기고 랩핑벗기고 해야함. 5분에 한파레트씩 쓰는데 혼자서 할려면 힘들기도 하고 프백 가지러 자리 비운동안 레일에 프백 없으면 포장사원들이 무언의 압박줘서 스트레스도 심함. 짬내서 자리비우기도 힘들고 화장실 갈려면 캡틴한테 부탁하고 가야해서 눈치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