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나 워터 이런쪽은 터치1도없음
워터가 빡세다고 하는애들 특징이
일거리를 계속 찾아서 뭘 하려함ㅋㅋ
근데 딱히 뭐 할거없거든
다른애들이 워터가할일 알아서 가져오거나
워터일인줄도 모르고 하는애들이 태반임
그냥 깔짝대면서 담배 한대 빨고오던가
어디 구석탱이 앉아서 쉬다가 하는척만하면댐
시설관리나 워터 이런쪽은 터치1도없음
워터가 빡세다고 하는애들 특징이
일거리를 계속 찾아서 뭘 하려함ㅋㅋ
근데 딱히 뭐 할거없거든
다른애들이 워터가할일 알아서 가져오거나
워터일인줄도 모르고 하는애들이 태반임
그냥 깔짝대면서 담배 한대 빨고오던가
어디 구석탱이 앉아서 쉬다가 하는척만하면댐
팔려가서 30분 찍먹해봤는데 찾아서 뭐 하려하니까 도저히 못하겠더라 뭔 씨발 박스 여러개에 드라이아이스에 아이스팩에 그거 8라인정도를 어케 계속채우지 씨발
포장 워터같은데 지들이 알아서 가져온다니까? 근데 굳이 워터를 왜시키냐? 공정도 꽉찼고 넣을곳도 없으니 그냥 저거라도 하면서 꿀빨아라 이거임
걍 드라이아이스나 아이스팩정도만 해주면됨? 박스까지 채워주면 좆호구새끼고
그냥 포장대 근처에다가 카트로 싹다 가져와서 배치해놓고 알아서 가져가라해 뭘 그걸 하나하나 채우고있냐 일머리없음?
쿠팡 삼일나가봤는데 첫째날은 재고조사시키고 둘째날은 집품풀로하고 셋째날은 집품 5시간하고와서 워터하라했다가 계란포장하라했다가 계란집품하라했다가 계란 파레트에 9x9 쌓으라했다가 노란조끼년이 꿀같아보였나 지가 파레트쌓는거한다고 포장가라했다가 레일밀려서 다시 파레트에 쌓는거 하다 끝나서 잘 모르겠음 여기 물어보니까 운없는편이라는데 왜 운없는건지도 이해를 못하겠고 존나 팔려다닌것때문에 그런가
어느 센터인지는 모르겠는데 내 경험과는 전혀 달라서 할 말이 없네
관리자들은 부자재 워터보고 시키는경우도 많음 포장러들이 알아서 가져오는곳은 보통 상온이고 신선은 다 갔다바쳐야됨 - dc App
신선은 다 가져다줘야함 쿠줌들이 박스달라고 화냄 - dc App
ㄹㅇ
신선에서는 쿠줌들 뒤져도 자기가 안채울려한다
캬 씨빨 시작부터 끝까지 당나귀처럼 ㅈ같이 끌려봐야 ㅈ같음을 알지 ㅋㅋㅋㅋㅋ
난 컬리에서 비슷한거 했는데 신규열에 아홉은 도망가던데 ㅋㅋ - dc App
이 병신새끼야 워터한테 제일 간섭 많이 들어오는데 지애미뒤진 쳐소리하고있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