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쿠팡에서 진짜 좋아하던사람있었음. 그 사람은 먼저 탈쿠했지만.
이제 나도 곧있으면 쿠팡 떠나는 시기가 왔는데
잠깐의 감정에 휩슬리지말고 더 좋은일자리 찾아서
여유있는 상태에서 평범하게 연애하자
쿠돌이들이 나쁘다는건 아님. 충분히 열심히하시는 분들많고 착한분들도 많음
근데 둘다 연애할 때가 아니라는거지.
미래를 위해 좋아하는사람은 잠시 접어두자. 제대로 된 직장가지기 전에는 연애는 사치다.
그리고 지금 친구로 지냈다가 나중에 여유되면 사귀면 되지 않냐고 생각도 하고있을텐대
난 지금 일하러 나갈때마다 같이 밥먹고 대화하는 사람들 다들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쿠팡을 나가면 개인적으로 안만날거 알고있음.
이미 연애중인 애들도 너네 나무라는건 아님.. 괜히 내글에 상처받진말고.
쿠팡에서 연애하면서 취업준비하고 미래를 잘 설계하는 애들도 물론 있을거임. 근데 웬만한 의지로는 쉽지 않을거임
이미 남친있어
인생사 별거있냐 놓치고 후회하지말고 그냥 사겨
나도 같은 생각이다 외롭고 호감가는 사람도 있지만 취준생인 내 처지에 아직은 아니라고...그런데 외롭긴하네
전쟁터 같은 알갤에서 정상적인 글이라 당황했네ㅋㅋㅋ
키랑 몸무게가 ?
ㅇㅇ이말이맞지
그러다 나이먹고 정상적인 결혼못하지 ㅋㅋ 미래에는 인연이 생길것같냐
그러다 노처녀된다
여자는 나이 어릴수록 물류에서 빨리 벗어나야되고 물류에서 남자 만나고 하지마라. 걍 물류에서는 정상인이 극소수에 불과하고 확률상 남자랑 엮여서 인생 망할 확률이 높음. 여자는 특히 남자 잘 만나는게 젤 중요함. 그걸 잘 캐치하는사람이 결혼해서 애기낳고 잘 사는거고 어디서 만나야되냐..?? 교회나 운동동호회 등등 정상적인 사람들이 있을만한 접점이 높은곳에서 활동을 해라. 그러다 운 좋으면 남자 잘 만나서 인생피는거고 특히 난 교회에서 인연 닿아서 결혼해서 잘 사는사람들을 많이 보고있음
괜히 결혼해서 잘 살수 있는사람들도 페미짓하다가 아니면 기회를 만들면 충분히 잘 살 수 있는사람도 기회를 못만들어서 3040 도태 노처녀된 사람들이 안타까워서 해주는 말임. 여자는 나이 어릴때 최대한 좋은남자랑 엮여서 취집하는게 젤 베스트다 (어릴수록 상향혼 확률이 높고)
회사다니는데 어떤 남자가 고백함 알고보니 전에 물류에서 일했나봄 근데 나이어린여친있었음 잘모르겠으나 물류에서 만난거같앗음 근데 여친없는듯 행동하고 갈아타려고 자꾸 고백하더라 어린여친두고 왜저러나 싶었더니 직장오니까 여기사람들이 더 나아보였나봄
쿠팡남자가 남자로 보인다는 자체가 정상은 아님
물류 남자랑 만나는거 아님 특히 고정 단기거나 약직이면. 왜냐고? 걔들 거기 못벗어난다 엮였다간 평생 같이 구질구질하게 사는거야
가끔오는 존잘 쿠돌이들은 ㄹㅇ 진국임 걍 열심히사눈사람들 뿐임 쿠줌마들도 잘 챙겨주고 힐끔힐끔 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