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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두대 못비켜가는 비좁은 라인에 먼저 들어와있는데
쿠순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한국녀자가 나중에 카트 끌고 들어와서는 머뭇거리고있으면

나도 속으론 짜증나고 엄청 열받는데 최대한 말 예쁘게
"이쪽으로 들어가셔야해요?" 라고 말하면
지한테 남자가 말섞으려는 줄 착각해선 (생긴것도 개같이 생겨가지곤)

저런 한국녀성 표정으로 한숨 들으라는듯이 대놓고 푹 쉬면서 씹고 다시 뒤돌아 도망가는 애들

누군 말걸고 싶어서 말하는줄 아나
지가 나중에 끌고 들어와서는
나도 힘든데 본인은 여자라 다시 돌아가는거 힘들고 짜증난다는듯이 짜증섞인 표정으로 쳐나가는거 볼때마다 표정관리 ㄹㅇ 하기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