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쓰레기처럼 아무 의미 없이 하루하루 보내다가 쿠팡 시작하면서 돈도 조금이라도 벌어나가고 똑같은 시간에 일 나가고 사람들하고 오며가며 인사도 하고 그러다보니 생각이 엄청 부정적인 사람이었는데 점점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 쿠팡은 이런 나라도 일 할 수 있게 뽑아주고 내가 일한 만큼 돈도주고 되게 고마운 공간임 - dc official App
ㅇㅇ 마인드 됐다 열심히 다녀라 다니다 더 좋은데 갈 수 있으면 가고
굿굿 너도 화이팅 - dc App
그건 쿠팡에 감사할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일용직에 나가려는 의지를 칭찬해야하는거야 뽑아주는게 쿠팡밖에 없다고? ㄴㄴ 일용직 인력사무소도 뽑아줌
그럼 오늘은 내 의지에 치얼스 - dc App
근데 나 노가다랑 쿠팡 둘다 병행하는데 솔직히 인력소는 멘탈 약하면 힘들어
숙도는 더힘들고 ㅋㅋ 알갤에 쿠팡할바에 숙노가라 이러는 애들있는데 숙노도 괜찮은 팀장만나면 괜찮지만 싸이코팀장 병신팀원들만나면 개좆같음걍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퇴근하는 여자봤음
ㅊㅊ
나도그런마인드로 1년버텨간다 - dc App
파이팅
쿠팡에 충성하라.
멘탈 단단하게 다져서 올해는 탈쿠하자
나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