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쓰레기처럼 아무 의미 없이 하루하루 보내다가
쿠팡 시작하면서 돈도 조금이라도 벌어나가고
똑같은 시간에 일 나가고
사람들하고 오며가며 인사도 하고 그러다보니
생각이 엄청 부정적인 사람이었는데
점점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

쿠팡은 이런 나라도 일 할 수 있게 뽑아주고
내가 일한 만큼 돈도주고
되게 고마운 공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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