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나오는 단기나 약직중에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서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는 애들이 많이


있던데 얘기 니눠보면 두종류가 있음 


1.“말을 못함” - 말그대로 언어장애 있거나 말을 조리있게 못해서

자연스레 입을 닫게된 케이스 


2.“사회 부적응 + 대인기피증 “ - 문제는 얘들이 문젠데 

본인은 솔플이라 하지만 실제로 일하는거보면 높은확률로

일도 못하고 뒷담 나올 확률 100%인 애들 


이런애들 같은공정 같은 업무면 그 하루가 나혼자 덤탱이

일 한다고 보면됨 그렇다고 사교성이 좋은것도 아니라

대화가 안통함 


이 후자의 사람이 지나가는것만으로도 분위기 축축 처지고 

나한테 해를 끼치는게 아닐지? 그런 생각도 들더라 

대부분 이런 생각일걸.. 색안경 끼고보게됨


요즘 세상이 흉흉하잖아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스몰토크는 필요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