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실하게 살아오다 잠시 삐끗해서 물류센터 다니는 분들

조용히 일하고 혼자 다니거나 괜찮은 사람들끼리 다님

아무한테나 말 걸지 않고 교감을 통해 친해짐

신상 같은거 일절 안물어보고 끝까지 존대해줌


나이만 쳐먹은 엠생들

인맥왕이라도 되려는것처럼 틈만 나면 말 걸고 다님

무슨 나이트 부킹이라도 하는것처럼

나이 몇살이냐 뭔일하다 왔냐 애인 있냐 등등 꼬치꼬치 물어봄

은근슬쩍 말 놓으면서 형이 말이야~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