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실하게 살아오다 잠시 삐끗해서 물류센터 다니는 분들
조용히 일하고 혼자 다니거나 괜찮은 사람들끼리 다님
아무한테나 말 걸지 않고 교감을 통해 친해짐
신상 같은거 일절 안물어보고 끝까지 존대해줌
나이만 쳐먹은 엠생들
인맥왕이라도 되려는것처럼 틈만 나면 말 걸고 다님
무슨 나이트 부킹이라도 하는것처럼
나이 몇살이냐 뭔일하다 왔냐 애인 있냐 등등 꼬치꼬치 물어봄
은근슬쩍 말 놓으면서 형이 말이야~ 시전
건실하게 살아오다 잠시 삐끗해서 물류센터 다니는 분들
조용히 일하고 혼자 다니거나 괜찮은 사람들끼리 다님
아무한테나 말 걸지 않고 교감을 통해 친해짐
신상 같은거 일절 안물어보고 끝까지 존대해줌
나이만 쳐먹은 엠생들
인맥왕이라도 되려는것처럼 틈만 나면 말 걸고 다님
무슨 나이트 부킹이라도 하는것처럼
나이 몇살이냐 뭔일하다 왔냐 애인 있냐 등등 꼬치꼬치 물어봄
은근슬쩍 말 놓으면서 형이 말이야~ 시전
전자의 사람은 그냥 딱 보고 말몇마디만 해봐도알음
오우 쉣
배우신분
절대 신상 안물어봄. 상대방이 물어올경우, 가벼운선에서 예의상 나도 물어봐드림 '사원님은 어디 사세요' 요정도.. 사실 내기준에선 이질문도 하기 싫음
호구조사하는 아저씨들은 거의 없음 아주매미들이 문제임
내 경험으로도 여자가 더하더라
와 ㄹㅇ 씨발 공감된다 ㅋㅋ 반말은 하시는데 절대 사적인거 안물어보고 항상 사탕 주시면서 힘들면 먹으면서 하라고 하는 아재 있는데 ㅋㅋ
정답. 내가 특히나 계약직 겁나 싫어하는게 단기는 이상해도 무시하는데 나이도 먹을만큼먹고 또래들 그저 에어콘바람 맞으며 사무실에서 편하게 일하면서 고연봉찍을때 쿠팡약직이나하면서 엄한 단기한테 염병임. 골빈 캡틴도 그렇고. 단기가 실수한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