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움직이는 것도 ㅈㄴ 좋아서
집품 할 땐 은근 시간 잘가고 좋았었는데
허리도 덜 아프고 말이지

다이어트의 최고봉이었는데

박스 접는 포장은 시간 자체가 은근 안가고
(1시간에 박스 몇개 접고 레일에 태우는거 계산해봤는데
50개정도 박스 접으면 1시간정도 지나가더라)

파이브엑스 할 땐 그나마 시간 잘가고

집품보단 포장을 우선순위로 하니
내 몸이 조금씩 카피바라가 되는 느낌임
후우

(요즘은 집품서 포장 팔려가면
7층가서 담배 하나 핀 다음
(그래야 심리적으로 조금 편안한 상태서) 포장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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