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 나가는데 같은공정의 단기 한명
나랑비슷한 나이같아서 얘기나눠보니
이 일 한지도 5년째라네 ..
가을 겨울 시즌에 바짝하고 여름에 실급 타먹고 다시 오는걸
반복 .. 약직을 하지 왜 단기를 5년씩 하냐니까 ..
몇개월 꽁돈 (실급)주고 쉬는데 그걸 왜 포기하냐고 그러더라 ..
“??”..
취업은 안하냐니까 그냥 모든게 다 귀찮데
취업하려면 스펙도 있어야하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그냥 센터에서 일끝나고 집에선 플스 닌텐도 하는게
재밌다고 함
정상인듯 정상아닌것 같은 .. 모르겠다 본인이 향복하면 된거지 뭐 ..;
ㅠ
쉬는청년이나 백수보다 나은듯
범죄자 되는것보단 낫지 뭐..
엠생이네
단기를 5년 ㅋㅋ
혼자살면 부족함없이 살만함
고쿠 차은우보다는 나은 듯 고쿠 차은우는 8년 했다 함
ㄹㅇ??
저사람이 똑똑한거 요즘 시대에
누가 누굴 불쌍하게 생각해? 강남사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너도 똑같아.. 너도 좀 하면 나중에 이렇게 될 지도
놀바엔 저게훨씬나음 - dc App
실급을 어캐받음?
조금 복잡하지만 단기도 180일 이상 하면 실업급여 신청 가능...
누구 책임 질 사람 없으면 저렇게 사는것도 괜찮지
보니까 걍 소소하게 사는 양반이네ㅋㅋ
존나 한심하다
존나 병신같네 스스로 인생걸고 도태표본 만드는중 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그렇게 실급 많이받으면....... 받기빡세지않음?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저렇게 살아도 됨
혼자 살고 남한테 피해 안끼치면 저래 살아도 나쁘지 않지 대기업 월 1천 벌어도 3,4인 가족 구성원에 집 대출비, 학원비 이런거 나가면 얼마 안남음 그래서 용돈 타 쓰고 부인 눈치 보느라 컴터 한대 바꾸는것도 허락 받니 마니 이러면서 사는것보단 그냥 월 2백 전후 벌고 눈치 안보고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세후 월 천이면 연봉 2억 인데 아무리 인플레 되었어도 2억 짜리는 임원 급 이다 정신차려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