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 나가는데 같은공정의 단기 한명 


나랑비슷한 나이같아서 얘기나눠보니 


이 일 한지도 5년째라네 ..


가을 겨울 시즌에 바짝하고 여름에 실급 타먹고 다시 오는걸

반복 .. 약직을 하지 왜 단기를 5년씩 하냐니까 ..

몇개월 꽁돈 (실급)주고 쉬는데 그걸 왜 포기하냐고 그러더라 ..


“??”..


취업은 안하냐니까 그냥 모든게 다 귀찮데 

취업하려면 스펙도 있어야하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그냥 센터에서 일끝나고 집에선 플스 닌텐도 하는게

재밌다고 함 


정상인듯 정상아닌것 같은 .. 모르겠다 본인이 향복하면 된거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