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 관련해서 변경하자마자 4일 컷하고
이번주도 벌써 2일 컷했음.
웃긴 건 티오가 줄었다는데
사람 안 뽑는 주말에 출확은 주면서
티오가 없다면서 4일은 줌
아까부터 천안 2센 글 쓰는 애 있던데
그 사람이 괜히 그러는 게 아닌 것 같기도 함
주휴 관련해서 변경하자마자 4일 컷하고
이번주도 벌써 2일 컷했음.
웃긴 건 티오가 줄었다는데
사람 안 뽑는 주말에 출확은 주면서
티오가 없다면서 4일은 줌
아까부터 천안 2센 글 쓰는 애 있던데
그 사람이 괜히 그러는 게 아닌 것 같기도 함
난 주휴 2번 받았는데 8만원 더 받자고 꾸역 꾸역 나가니까 몸이 너무 피로해 그냥 지금에 만족해
나도 좀 받고 싶다 여긴 3월부터 바뀐 건데 이제 2주차임 근데 2주 연속 못 받게 생겼네 싯팔 ㅋㅋ
그거 제안하고 실험한 고쿠장은 머리가 안좋아서 주휴없앤게 아님. 언뜻보면 고쿠장이 계산적인 것 같지만, 배은망덕하진 않음. 근데 이 병신들은 생각이 없음. 똑똑한 사람들이 내놓는 의견을 지좆대로 해석해서 회사를 쑥대밭을 만듦.
그니까 이렇게 고인물들을 짤라버릴 줄 누가 알았겠노
그게 크게 이슈화되면 단순히 '고인물들을 짤랐다' 로 끝날까? 이새끼들은 짐작도 못하나봄.
고양쿠팡센터장이 제안한거아닌데 아는척 지리노 ㅋㅋ
그럼 내가 알갤에서 스벅주휴없앤거 예시로 들었으니까 내가 제안했겠냐?
좋은 의견이야. 그럼 이제 형평성에 맞게 인력풀관리 기준을 공개하라고 언론이 압박하겠지. 잘 말했어.
저 아갤러3 데이터 킨 내 휴대폰 아이피랑 비슷한데 일단 나는 아님. 나는 235의견에 어떤 생각이냐면 형평성에 문제가 생기는 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일을 잘하는 사람, 꾸준히 나오는 사람을 대상으로는 출확을 더 많이줬던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이미 그렇게 운영해왔고
형평성을 떠나서 회사 입장에서는 일을 더 잘하는 사람을 선호하니까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왔다는 거임. 그니까 나는 3월 전에는 주 5일 , 주 6일 확정을 받으면서 일을 했었음. 근데 주휴 관련해서 바뀌자마자 4일 밖에 주지 않는다는 거고
형평성에 어긋났다면 처음부터 4일만 주는 게 맞았다는 거지 이제와서 주지 아니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누가 보아도 통념상 주휴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 행위로 보이는 것이고 그 부분이 통념에 어긋나지 어떤 사람이 납득하겠음? 관련이 없는 제 3자 입장에서 기업에 우호적인 시선으로 해석하면 모를까 근로자 입장에서는 통념에 어긋날 수 밖에 없음
나를 뽑지 아니하는 이유가 형평성에 어긋나서, 티어가 줄어서 등등 그러한 이유라면 내가 납득하지 못할 부분도 없음. 그러나 주장은 그렇게 한다고 해도 따지고 보면 모든 상황이 주휴를 주지 않으려고 번려를 준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 됨. 일련의 이러한 상황들이 내 주장을 뒷받침 해주는 방증임
나도 주5,6일 받다가 개새끼들이 장난친거임. 나만 그런게 아님
그리고 그럴거면 4일을 주지 않고 매일 신규를 뽑는 게 맞지 않을까 결국 단기인데 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싼 돈으로 굴리고 싶은데 주휴는 주기 싫다는 건데 누가봐도 잘못된 거임
카메라 들고 갈거임. 싸움을 진짜 하게될 줄 몰랐거든. 병신들이지..
천안2 참 여러모로 구설수에 오르네 걍 딴센터 가라
요 근래 천안2센터 핫하긴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구설수 오를때가 되긴 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