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캡틴임 1년계약직 2년근무 후 3렙되자마자 때려친지 2년됐음

근무당시 단기 붐이었기때문에 최소 500명은 넘게 관리해봄

나는 흡연자에 그냥 사원들속에서 일하는 스타일이었어서 이런저런사람들의 인생이야기들을 많이들 들




일 열심히하고 불만없고 무표정이거나 웃는얼굴로 일한다. 정말 내 관리미달로 불공정한 업무투입일때만 조용히 면담신청한다 = 10명중 9명은 대졸자에 돌아갈 직장이 있는 이직자, 투잡려, 자격증, 시험 준비생, 열심히 살았는데 코로나때문에 고꾸라진 소상공인 등등



업무지시하는거마다 인상구기고 지 불리할때만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편애드립치고 자기없으면 공정 안돌아간다, 한번 일 좆같이해서 캡틴 좆되보라고 하자 등등 정치질치는애들 = 쿠팡없으면 갈곳없는 앰생들




자신의 현재 상황과 위치가 어떻든 그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애들은 다 1년2년내로 탈쿠하고 자기인생 살러감

근데 어떻게든 꿀빨러하고 시간때우다가고 정치질하던 새끼들은 이직할때 시간 떠서 투잡하러 놀러가봤더니 그대로 남아서 무기하고있음ㅋㅋ

괜히 성공할사람은 성공할 자세가 되어있다는 말이 나온게 아니라는걸 나는 몸소 경험했음ㅋㅋ. 그걸 깨닫고 바로 탈쿠해서 지금은 사무실에서 에어컨바람 쎄면서 더 교양있는 사람들속에서 좋은분위기속에서 캡틴할때보다 더받고일함ㅋㅋ

여기서 캡틴욕하고 공정욕하고 다른 열심히하는사람들보고 캡틴의 개니 뭐니 캡틴이 하는게 뭐니 개드립치는새끼들은 앰생 쿠팡 평생 노예다에 손목걸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