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셔틀 탈 때 어떤 아재가 앉으려고 하니까 쿠줌이 '여기 자리 있어요'라고 함. 문제는 누군가 미리 와서 가방 두고 내린 게 아니라 그 쿠줌이 자기 친한사람 자리까지 미리 맡아놓은 거.
이에 그 아재 빡쳐서 '아니 먼저 온 사람이 앉는 거지 맡아놓는 게 어딨어요..?'라면서 노려 봄. 진짜 눈빛 개살벌했음;; 이에 쿠줌 아무말도 못하고 눈치만 봄. 결국 아재는 '참 대단하다 대단해'라며 뒤로 앉음.
문제는 맡아놓은 자리의 사람이 안 옴;; 그 쿠줌이 친한 다른 사원에게 '여기 이쪽으로 앉아'이런 식으로 계속 눈치 주는데 소름돋는건 아재가 뒤에서 그걸 다 지켜보고 있었다는 거... 진짜 당장 한대 칠 표정이었음.
결론은, 그 맡아놓은 자리 사원은 다른 차 타고 갔고 그 쿠줌 옆자리는 계속 빈자리로 있었음;; 중간에 아재 내리는데 갑자기 빡쳤는지 쌍욕 박고 가더라.
나 여기저기 센터 진짜 많이 돌아다녔는데 오늘같이 살벌한 날은 처음이었음. ㅠㅠ
원래 여자는 죽어야 정신차려
죽는것까진 아니고 맞으면 정신차림
옹옹 나도 기억함 그리고 투표.거부해
쿠줌 평균
계엄하다가도 벌떡 일어나 투표.거부
그래서 북어랑 한녀는 3일마다 패야된다자나 - dc App
지랄은 패지도못할게
보뎅이 딱대~ 맴매해줄게~ - dc App
지랄을 해요 ㅂㅅ 하여튼 상종을 하기가 싫네ㅉ
보뎅이들 줄서서 기다려라 ㅋ - dc App
저러년들 많음.자리있다 하면서 출발후 아무도 안옴.자기 가방. 센터에서 조치해야함
ㄹㅇ 내가 다니는 센터도 자리있다고 해서 안 앉았는데 시발 출발하고 보면 옆에 가방만 덩그러니 놓여있더라.
나이 처먹고 저지랄하면 안쪽팔리냐 초딩이여
자리 맡는건 잘못했는데 굳이 쿠줌 옆에 앉으려는 쿠재는 뭐임? 뒤에 자리도 있었다며
그냥 혼자앉고싶어서 구라친거일수도 - dc App
계속 전화 시도하는 거 보니 뻥카는 아닌 거 같았음.
그거 원래 지 혼자 앉으려고 구라친건데 아무도 안앉으면 진짜 디질것 같으니까 간절하게 제발 여기 앉아달라고 sos 친거임
좆같은 쿠재틀딱들도 똑같더ㄹ씨발
원래 남자는 죽어야정신채려
자리 맡아놓는 계집들은 이해가 안 됨 맨날 버스니 휴게실이니 왜이리 미개한 행동을 부끄럽지 않게 하는지 이해가 안 됨 본인들은 그게 잘못되었다는 걸 평생 깨닫지 못함
그런년들은 언제 한번 임자 만나봐야 바뀜
출근때 버스 만차여서 퇴근때도 만차겠다싶었던 날 뒷자리에 앉았는데 내 옆자리에 누군가가 가방만 덩그러니 놓고 사람이없음 그래서 누가 맡아놓고 화장실갔나버다 라고 생각하거있는데 뒤늦게 탄 애가 옆에 앉겠다는거! 제 물건 아니라서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이에 창가에 있던 아줌마가 여기 앉을 사람 뒤에서 오고있다고 말해줌.. 앉고싶어했던 애가 표정 굳더니 딴데
가서 앉았는데 뒷자리라 앞에 다 보이는데 혼자앉은 사람들이 옆자리 안비켜줄라고 다 무시하더라 ㅡㅡ 못된 인간들
쿠줌이 또
쿠줌들은 하지말란짓 굳이 처 하더라 그러다가 누구 한명 처 맞고 사고나야 안하더라
아니 자리 맡아두는게 어딨냐고 씨발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이 쳐먹고들 대체 뭐하는거냐????
가는 센터도 한 동안 안 그러더니 또 가방으로 자리 찜 해 놨더라. 이 것들 일 끝나기전에 미리 와서 가방 던져 놓고 감. 약직 ㅅㅂ ㄴㄷ
보나마나 배급견임 ㅇㄱㄹㅇ
아니 자리도 많은데 굳이 남이 마누라 옆에 앉으려는 새끼는 뭐여? 그 시발놈은 어디하자 있어서 그런거여. 하여튼 쿠팡에는 개시발년 밑구녁에서 나와 나이 헛쳐먹은 십새끼들 많아서 큰일여. 경차라도 하나 사서 끌고다니던가. 나이 도 쳐먹은 새끼가 남의 마누라 옆에 앉아 볼려고 추하게 뭐하는 짓거리여 십새끼
아줌마 대가리가 중고딩에 멈춰사네ㄹㅇ
전에 용쿠에서 남녀노소 다 그지랄하던데 요즘도 그러나? 계약직들 체크아웃줄 안서니까 빨리 처나와서 버스자리에 몇개씩 소지품 던져놓고 내리던데. 맨날 자리없어서 사람없는 버스타고 30분넘게 걸어 집에감. 맨날 그러니까 당연히 택시비청구도 못함.
살인범이였으면 그런 년들을 토트로 대가리 한 부위만 계속 찍어서 트레버 필립스처럼 두개골을 깨고 안에 보이는 뇌를 신발에 묻혀서 전리품으로 삼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거나, 오원춘 그놈처럼 토막내서 인육 밀수지에 인육치킨용 같은 걸로 팔아버리고 싶은 마음일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