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기 계약 관리자 포함 5년함


모든 공정 다 어느정도 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잘하는 파트도 있으며

리전장에게도 칭찬 받아봄 


지금은 중견에 다니고 있음




느낀점 가볍게 기술함


질문하면 상세하게 알려줌

병신댓글은 아무말 안함


✦ 회사 분위기


1. 밥 맛없음

2. 복지 구림

3. 조출 연장 야근 강요

4. 영업직 스타일의 쪼는 상여

5. 체계 시스템이 주먹구구 사원 정규직조차 교육대충함

6. 군대분위기 꼰대 많음

7. 출고는 역겹고 허브는 좀 힘들고 입고는 적당하고 아큐 큐시는 머리아프며 센스가 필요함

8. 짜증나는 점은 바뀌는게 없음 특히 비주류 파트 숙련자를 만들생각이 없고 숙련자가 나타나길 기도메타만 하고 있음


✦ 사람 평가 & 분위기


1. 알갤처럼 패배자만 모인 곳이 많거나 정상인이 많은 곳이 있음 생각보다 조용하고 사람사는 곳임

(대체로 지역구가 좋은 곳이면 폐급이 적음 지역구 구리면 히키코모리가 수두룩함) 


2. 출확에 대해 불안하다 = 일 안 하는 놈임 진짜 잘하는 노예는 모셔감 그래 놓고 출확 걱정 하면 병신임

3. 업무에 대해서 이것저것 핑계를 대거나 비하한다 = 씹폐급이다 개 ㅈ도 못하는 병신이다

4. 대부분 평타이상이 없다 다 못생겼다 그나마 캡틴이나 소수 사원이 평타이상 (대도시센기준)

5. 신규 센터는 정신이 없고 일이 적지만 고인물 센터는 텃세와 재미가 없긴하는데 안정감이 있다.

6. 큰 센터는 출확률이 높고 작은 센터는 경쟁률이 치열하다

7. 특정 센터들은 지역구에서 관리하고 다른 센터는 자체에서 관리한다

8. 좋은 지역구를 가면 그래도 정상인들과 빌런을 적게 볼 수 있다 관리자 사원포함


 



✦ 결론 


쿠팡자체에서 사원들 보다 나은 관리자들을 거의 못 봤고

지역구에 따른 사원들의 수준이 차이가 심하다 


쿠팡은 최대한 사원에 대한 복지를 줄이고 임금조차 적고

밥도 최악인데 사원들 교육도ㅗ 뒷전이다.

이건 관리자나 사원이나 다 똑같다.


최대한 쿠팡에서 매니저를 바라볼 사람이 아니면 장기는 다니지 말고

단기나 계약직을 하면서 돈을 모으는 걸 추천한다.


변하지 않는 쿠팡에서는 열심히 할 필요도 없다.

다만 쿠팡이 필요하다면 열심히 안 하면 출확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한다.

그래 놓고 출확징징거리면 그만큼 병신이 없다. 


쿠팡이 그래도 쉬운 일에 속하는데 남자는 그정도가 힘들면 솔직히 살기 힘들고

여자도 그정도면 살기 힘든 애들이고 이런 얘들이 많다

그런 얘들에게 쿠순이 쿠돌이하며 연애 생각은 버리자


쿠팡은 그래도 낙오자에겐 한줄기 빛이다.

예전이었으면 30분~몇 시간 후 일 못해서 퇴출 당해 굶어 죽었는데

지금은 쿠팡이 저런 멍청한 애들 먹여살리고 있긴하다


물론 악독하게 말이다.

정상인이라면 중견기업이상 생산직에 들어가는게 삶의 질이 윤택해진다.


거긴 밥도 복지도 사람이 사람답게 만들어져 있다.